교리
2014.11.18 20:49

성경과 지질학-11 아담 이전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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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지질학

Gaines R. Johnson 지음 / 강찬재 옮김

11장 아담 이전의 세상


 


“그리고 땅(지구)되었고”( 1:2)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 분들은 성경의 가장 첫 부분부터 첫째 신비에 직면하게 된다. 완전히 이해되었을 때 그 신비는 왜 고대 지질학적 화석기록이 아주 정확한지 그리고 왜 성경상 하루가 24시간으로 6일 동안 창조한 것에 대한 설명이 하늘과 땅이 재창조에 관한 것이며, 수용되어지는 지질학적 시간규모에 대한 직접적인 모순이 아니라는 것을 드러내게 된다.


여러분이 여기서 훈계 위에 훈계( 28:10~11)를 배우게 될 것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성경을 통해 다른 많은 구절들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 창세기의 설명은 하나님의 인식에서 이해되어야지 사람의 인식에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55:8~9).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라. 그것은 이제 막 테스트 받아져야만 한다(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들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나와서 세상에 들어왔음이라.(요일4:1)


창세기 1:2 말씀에서, 창세기 1:1의 영광스러운 “하늘과 땅”과 직접적으로 대조되는 면에서 (이사야 45:18절에 의하면 최초에 거주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창조되었다) 성령님께서 지금 파멸과 완전한 황폐 가운데 있는 한 행성으로서 동일한 지구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1:2)


“그들은 이 사실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고 또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는 것을 일부러 알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때 있던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은 주께서 같은 말씀으로 보관하여 간직하사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기 위해 예비해 두셨으니라.(벧후 3:5-7)


창세기 1:2 말씀은, 지구가 옛 우주의 혼동 가운데의 차가움과 어둠 속에서 표류 중이며 생명이 없고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행성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지구는 물속에 잠겨 있고, 물들은 또한 파괴된 우주적인 심연을 건너 그 주위에 넘쳤다. 조심스럽게 (그리고 기도하면서) 위에 주어진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의 사전적 정의의 중요성을 고려해 보라. 여러분이 어근이 되는 단어의 정의들과 킹제임스성경의 영어 번역을 공부해 본다면, 한 때 존재했었던 이전 세상의 그림이 떠오른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파괴되어 죽어 있다. 문자 그대로의 뜻에서 성경의 단어를 고려하고 구절들을 목적대로 읽는다면, 몇 가지 사실들은 분명하게 된다.    


첫째, 창세기 1:2절의 문맥과 시간 배치는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1:3)고 말씀하시기 전에 있는 구절이다. 창세기 1:3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3에서 1:31절까지 알려진 그 유명한 6일간의 창조 과정을 시작한다.


둘째, 만약 “빛”( 1:3)이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한 존재라면, 다른 모든 것은 도대체 어떻게 이미 벌써 존재하고 있을까? 특히 창세기 1:2 말씀을 보면 수소와 산소로 구성된 물이 있었고, 이미 벌써 적절한 이름이 붙여진 하나의 행성이라 불릴 수 있으며, 단단한 형태로 무수한 원소들과 합성물로 구성된 땅이 존재했었다. 물리학적 관찰(특히 방정식 e=mc2)에 의하면, 존재하는 물질을 위한 질서 안에는 공간이 있어야만 하고, 공간과 물질은 시간 안에 존재해야만 하며, 공간과 시간은 변하지 않는 빛의 속도로 직접적으로 지배받는다.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1:2절에 기록된 정확한 단어들의 문자 그대로의 뜻에 의하면, 지구라는 땅, 많은 물, 시간 속의 우주가 이미 벌써 하나님께서 창세기 1:3절에서 “빛이 있으라.” 고 말씀하시기 전에 존재했다는 것이다.  


셋째, 다음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이때 이미 벌써 어둠이라는 다른 어떤 것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물리적인 어둠(빛의 부재)일뿐만 아니라 영적인 어둠(거룩함과 조화의 부재)까지도 포함한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고려하게 될 때, 다음의 피할 수 없는 진리들이 눈에 띄게 된다.


1. 지구라는 행성과 우주가 이미 벌써 창세기 1:3에서 1:31절까지에 나타난 창조 과정의 시작 이전부터 존재했었다. 지구는 역사적인 시간의 특정하지 않은 기간 동안에도 이미 벌써 존재해 왔다.


2. 시간, 공간, 물질에 관한 물리학은 이미 확립되었고, 이것이 확대되어 방사선 붕괴[1](반감기[2] 원리)를 규정하는 과정들도 또한 유효하게 작용 중이다.


3. 과거 역사 속 불분명한 어떤 시기에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이 아담 이전에 최초로 존재했었다.


 


우리가 좀 더 진행하기에 앞서, 우리는 거룩한 성경 구절과 지구의 지질학에 관한 우리의 해석을 규정하기 위한 지배적인 원리를 확고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


• 만약 성경이 사실이고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흘리신 피에 의한 구속과 그분에 관한 사실이 믿을 만하다면,


• 만약 성경이 사실이고 인간의 타락과 구속을 위한 필요에 관한 사실이 믿을 만하다면,


• 만약 성경이 사실이고 하늘, 지옥과 다가오는 심판이 믿을 만하다면,


• 만약 성경이 사실이고 이스라엘과 그 족장들에 관한 역사들이 믿을 만하다면,


…그 다음에 성경은 또한 모세와 주님께서 홍해를 가르셨다는 점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히스기야에게 주신 표적으로 주님께서 태양을 10도 뒤로 가게 만드셨던(왕하 20:9~11) 것도 사실이다. 여호수아를 위한 태양이 하늘에서 가만히 멈추도록 주님께서 만드셨다( 10:12~14)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성경구절이 말하는 것처럼 주님께서 현재의 하늘들과 땅인 우리의 “세상”을 단 하루를 24시간으로 계산해서 6일 안에 만드셨고, 이는 약 6,000년 전에 있었던 일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진리로 주님의 말씀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또한 이것을 고려해 보라.


• 만약 지질학적 화석 기록의 연대들이 사실이며,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믿을 만하다면,


• 만약 방사선 붕괴와 반감기 연대법이 사실이고 신뢰할 만하다면,


•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알려진 암석들이 약 38억년 정도 되었고, 이 행성 위의 남아 있는 유기 생명체의 첫 번째 화석 잔존물들은 대략 500~700백만 년 전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줄 때, 만약 그러한 동일한 연대방법 기술들이 믿을 만하다면,


 


그러면 우리는 유일한 이론적 결론에 직면한다창세기에 기록된 6일은 재창조(RE-CREATION)에 관한 설명이다. 혹은 다시 말해 가장 시초는 아니나 이전부터 존재해 온 하늘들과 땅의 재생(REGENERATION)에 관한 설명이다. 주님에 의해 모든 만물의 시간 창조와 창세기 1장의 7일간의 창조기간은 확실히 땅(지구)의 지질학적 역사가 아니다.


한편으로 오랫동안 검증된 지질과학에 물리학적 관찰을 두고 동시에 결론을 내린다면 이것 말고 다른 이치에 맞는 답변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창조론 대 진화론의 모순에 대한 진정한 해답으로 이 사실을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과학자들은 오래된 연대기를 인정한다 해도 진화론을 인정한다는 뜻은 여전히 아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1:2에 드러난 이전 세상의 조건은 남아있는 생명체의 형태가 어떻든 비어있는 완전히 죽은 행성의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지구 표면상에 살이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약 6,000년 전에 하늘들과 땅을 재창조하셔서 만드셨던 그러한 생명 형태로부터 직접적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대체된 생명 형태들은 멸망하기 전 짧은 시간 동안 지구 표면 위에서 거주했던 동일한 “종류들”의 생명 형태들에 따라 만들어졌다. 추가적으로 오늘날 지구 표면 위에 살고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이들은 유전학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어진 첫 사람인 아담의 후손이나 동물들과 식물처럼 “그 종류에 따라” 지어지지는 않았다. 확장해서, 이것은 실제로 6,000년 보다 더 오랜 된 것으로 알려진 “인간”(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3]과 같은)으로 부터 샘플 추출된 어떤 유전적 DNA가 오늘날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들과 전혀 유전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질 것이다이러한 증거의 몇 가지 예들이 “6일간의 창조 이전의 생명 형태들”이라고 제목이 붙여진 우리가 쓴 글들 안에 제시되어 있다. 또한 그 글들 속에서 우리는 이전 세상에서 온 모든 생명이 언제 멸망했는지에 대한 사실들을 보게 된다.


본질적으로 성경 구절들은 집합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오래 전, 매우 먼 과거에 주 하나님께서는 제일 처음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1:1). 그러나 창세기 1:2절에 언급된 시간 속 그 장소에 어쩌면 수억 만 년의 질서에 관한 역사적인 시간에 있어 거대한 간극이 있어왔다. 창세기 1:1절에서 우리는 하나의 영광스러운 하늘과 땅을 본다. 그러나 창세기 1:2절에서 우리는 멸망당한 하늘과 땅을 보게 된다. 창세기 1:1절과 1:2절 사이 안에 어울리는 지질학적 용적과 창세기 1:2절에 있는 지질학적 시간 이정표는 플라이스토세(홍적세) 기간의 가장 끝이 된다. 홍적세( 12,000-14,000년 전)는 전 세계적인 기후 속에서 세계적 소멸 사건과 심각한 몰락의 증거를 보여준다. 그 증거로 볼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옛 하늘들과 땅의 남아 있는 것들에서 새로운 창조를 일으키시기 전에 간략한 기간 동안 지구의 표면으로부터 멸망한 모든 생명체를 보여줄 것이다.


창세기 11절과 2절 사이의 이러한 큰 시간 간격 동안 도대체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사망이 6일 이전과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이미 벌써 존재했던 것일까? 더 엄밀하게 말해서 만약 로마서 5:12절 말씀이 문자적인 진리로 취해진다면, 심지어 아담이 창조되기 전에 지구 위에 죄와 사망은 어떻게 있었던 것일까? 그 대답에 대한 실마리들을 위해 우리는 예언서인 이사야서와 에스겔서에 기록된 내용들을 살펴보아야만 한다. 거기에 있는 예언적 구절들 속에서 성령님께서는 이러한 대언자들을 통해 이러한 위대한 신비를 푸는 데 핵심적인 교리인 사탄의 기원에 관해 말씀해 놓으셨다.


 


진리의 영께서는 진리의 말씀들에서 뭐라고 밝히시고 계신가?


아래 구절들에서 대언자들은 역사상 매우 유명하나 죽을 수밖에 없었던 “바빌론의 왕”( 14:4)과 “두로의 왕자”( 28:2)에 대적해서 말씀하고 있다. 예언적으로 성령님께서는 또한 아직 오지 않은 한 사람 즉 적그리스도(살후 2:1~10)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또한 이러한 역사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으나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악한 행위들을 유발시켰던 한 영이자 고대의, 거룩치 않은 악으로 가득찬 영에 대적해서 여기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은 그 내용으로 볼 때 매우 분명한 증거이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자가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14:12-16)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 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다.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도다. 네 상품이 많으므로 그들이 네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우매 네가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끊어 멸하리로다. 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이 높아졌으며 네 광채로 인하여 네가 네 지혜를 부패시켰은즉 내가 너를 땅에 던지고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바라보게 하리라.( 28:13-17)


눈에 띄는 단어들은 어떤 인간 왕이나 왕자의 실제 행동들의 탓으로 할 수 없을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역사상 어떤 사람도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니다가”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졌던” 자는 없었다


“루시퍼”란 이름은 히브리어 의미에서 보면 “빛의 사자” 나 “밝음”의 뜻을 갖고 있다. 이 피조물도 주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던( 1:1) 그 날에 하늘의 왕국의 최초의 왕이었다. “하늘의 왕국”은 신약의 복음과 함께 단지 시작한 것이 아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의 왕국”의 통제와 지배를 다룬 무용담은 창세기에서 계시록에 이르는 성경의 핵심 주제이다. 이 왕국의 지형은 땅에서부터 하늘의 궁창의 속박 아래, 즉 물리적 우주에 있는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이다. 이러한 이야깃거리는 “하늘의 왕국 대 하나님의 왕국, 그 교리적 차이”란 단락에서 더 심층적으로 논의된다


우리는 당분간 주 하나님께서 오래전 시간의 시작 때에 하늘의 왕국에 대한 관리와 청지기 직무를 처음으로 주셨던 창조된 피조물에 관하여 배워야만 한다. 이러한 천사와 같은 존재, 즉 실제로는 루시퍼란 이름의 그룹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두 번째 위치에 있었고, 주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만물을 만드셨던 그 날에 그 우주의 동료 지도자였던 존재였다.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것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38:4-7)


영적 조화와 연속은 지표면에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하나님의 보좌 위에 이르기까지 그 왕국의 물리적 영역에서 최초 창조의 일부였다. 물리적인 물질과 영은 이 기름부음 받은 케룹(그룹)인 루시퍼의 청지기 직무 하에 있었다. 그는 전체 왕국의 영역에 대한 능력과 권위에 있어서 주 하나님에 이어 둘째 위치에 있었던 존재였다. 루시퍼는 그 왕국의 통치자이자 주님께 경배하는 일의 지도자로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하나의 창조된 피조물이었다.


또한 여러분은 루시퍼가 10개의 귀중한 돌들에서 “덮는” 자였음을 주목해야만 한다. 이러한 것들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그의 흉갑에 입고 있었던 12개와 정확히 같은 돌들이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덮개의 유사성은 루시퍼가 그러한 고대 시대의 옛 세상에서 대제사장격 통치자였음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왕국의 모든 만물을 통치하는 영광스러운 임명받은 위치에 만족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그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었던 자였다.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루시퍼는 주 하나님께 반란을 일으켰고 범죄를 저지르게 되어 죄 지은 첫 번째 피조물이 되었다. 루시퍼는 아주 오래 전 심지어 아담이 창조되기 전부터 죄를 지었다. 죄 지은 기록에서 가장 이른 (이와 같이 처음) 일은 셀 수 없는 무한히 긴 시대 이전에 발생했어야만 했다. 그 일은 틀림없이 캄브리아기 지질 시대( 5~6억년 전) 이전에 발생했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박테리아나 원시 세포가 남은 것으로 해석되어 온 것은 제외하고 더 고대 선캄브리아기에서는 어떤 선행하는 화석이 없어 화석 기록 속에 잘 발전된 생명 형태들의 급격한 증가를 보는 곳이기 때문이다결론적으로 생명의 급증으로써 진화론에게 그 화석 기록 속에서 나타나는 것은 창조주의자에게는 사망의 급증으로 나타난 것이다. 아주 복합적인 생명 형태의 유해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은 그러한 고대 생명 형태들이 단지 캄브리아기 시기만큼 오래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캄브리아기 시대 이전 오래부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살아 있는 것들은 그것들이 죽기까지는 유해들을 남기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캄브리아기, 즉 그 자체로 복합적인 생명체의 유일한 시작이 아니라 지구 역사상 복잡한 생명체의 죽음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다.    


캄브리아기의 급증 이전 고대 지구상에 발생했던 또 하나의 극도로 주목할 만한 지질학적 사건이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선캄브리아기 말기에 완전히 결빙되었음을 제시된 것처럼 보이는 증거들을 관찰을 통해서 축적해 왔다. 1960년대 이후로 과학자들은 지구가 약 7.5~5.8억년 이전 사이 기간에 혹독한 빙하 시대 작용에 종속되었다는 가설을 세워 왔다. 이것은 눈뭉치 지구 가설이라 불리며, 지질학적 기록상 수많은 관찰들을 설명하는 데 제안되어 왔다. 그것은 지구의 대양들이 완전히 얼어붙었을 정도로 매우 혹독했던 그때인 빙하시대로 되돌아갔음을 제안한다


이 사건은 이어지는 캄브리아기 급증 시대에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관될까? 이어진 눈뭉치 지구와 캄브리어기 급증 사건은 지구의 대륙들이 분리되어 쪼개지기 시작했던 시기와 우연의 일치일까? 지구 역사에 있어 그 때에는 세상의 대륙 땅덩어리들이 지구 적도 부근에 운집되어 하나의 초대형 대륙(이른바 “로디니아(Rodinia)”로 불림) 지형으로 함께 맞붙어 있었다. 7.5억년의 시간 구조상 이러한 사건들의 연속(초 빙하시대, 캄브리아기 생명체 급증, 로디니아의 분리)은 지구의 고대 과거의 루시퍼 반란의 시기를 표시하며 모든 창조를 좋지 않도록 재촉해왔다.  


필자로 하여금 본제를 벗어나 몇 가지 삽화적인 생각들을 주입케 허락하길 바란다. 불의 돌들을 가진 루시퍼 연합을 주목하고, 불이 물리적이고() 영적인 구성요소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엘리사가 기도하여, 주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여시사 그가 보게 하옵소서, 하니 주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보라, 불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 6:17)


“그 왕좌로부터 번개들과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오고 왕좌 앞에는 일곱 등불이 타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4:5)


“우리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이시니라.( 12:29)


히브리어 용어 색인을 보면, 불의 돌돌로써 전해지고 있는 그 돌들에 관한 단어는 에벤 에-(eben eh-ben) 으로, 이 의미는 이러한 돌들이 자연의 돌들이나 불타는 화산황 보다는 건축 석재나 벽돌에 더 유사했음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가 믿기에 이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이러한 덮는 케룹(그룹), 루시퍼가 어떤 정료의 영적인 불의 구조 설정에 있었는지를 말하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지구상에 불의 신전은? 결국 이 루시퍼는 또한 구약 시대에 장막과 신전의 대제사장에 의해 입혀진 보석용 원석의 흉갑과 유사한 여러 가지의 보석용 원석으로 이루어진 덮개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유사성이 우연의 일치일까?


죄와 반란의 최초 행동과 함께, 누룩처럼 사망과 부패가 통치하기 위한 루시퍼의 청지기직 하에 있는 물리적인 우주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구 상에 있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시작했고, 암처럼 퍼져갔다. 루시퍼가 타락했을 때 그는 하늘 아래 있는 전 창조물의 청지기였기 때문에, 그의 통치 하에 있었던 모든 것들은 또한 부패하게 되었다. 지구의 자연 역사를 건너서 나중에 나왔던 그때 현재의 모든 생명 형태는 그것들 위에 사망 선고를 받았다. 그것들의 화석화된 유해들은 지질학적 시대를 넘어 그러한 선고 하에 몸부림친 돌에 기록된 생명의 증거이다. 그러한 거대한 지질학적 연대들을 넘어서 물리적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은 결국 부패하게 되었고, 그 전체 시스템은 마침내 쇠약해졌고 죽게 되었다(엔트로피).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 속에 드러난 바대로 이 행성 위에 있는 생명 형태들에서 관찰된 “진보”를 묘사하기 위해서 그 용어를 “진화”라고 사용한다. 다윈은 그것을 적자생존이라 불렀다. 더 복잡한 유기체들이 역사의 단계상 자신들의 자리를 잡을수록 그것들은 사망과 싸우기 위해 죽이고 적응함으로써 그렇게 했다는 것이다. 공룡이 왔으며 갔다. 모든 것들이 죽었고, 그것들 뒤에 왔던 그러한 피조물들도 또한 죽게 되었다. 그래서 그것은 우주를 건너 별들을 포함해서 사망의 영이 모든 것들을 따라잡을 때까지 천 년간의 역사적 시간을 넘어 계속되었다. 몇 백만년 전 차가움과 어둠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지막 빙하 시대의 시작이라고 우리가 부르는 것의 출발이었고, 그리고 그것은 성령님이 창세기 1:2의 시간 기간의 말씀들 속에서 묘사한 우주 최후의 차갑고, 어두우면서 완벽히 죽은 상태였다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1:2)


이러한 역사적 시간( 1:2) 지점에서, 완전한 파멸 속에 있던 고대 세상과 함께 주 하나님꼐서는 영적이고 물리적인 빛과 어둠 사이 우주 속에 명백한 구별을 지었다. 이러한 재생 작업의 유일한 시작때에 하나님께서는 높은 곳에 위치한 그분의 거룩한 보좌와 아래 물질의 부패된 물리적인 영역 사이에 하나의 통과할 수 없고 고정된 경계를 두셨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드를 나누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이 물들에서 궁창 아랫니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1:6-8)


여기에 구축된 것처럼 재배치된 이러한 궁창은 세 개의 하늘들을 포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즉 첫째 하늘로써의 지구의 대기와 둘째 하늘로써의 외부 우주공간. 셋째 하늘은 그것 모두 위에, 물리적인 우주의 영역 저 너머에 있다. 둘째와 셋째 하늘 사이에서 주 하나님께서는 지금 구분의 한 지점인 “바다”를 두고 계신다. 이러한 바다는 그 우주 위에 있지만, 셋째 하늘 아래에 있다. 이것은 다음의 참조 구절 속에 언급되고 있는 “궁창 위의 물들“ 이다: 1:6~10, 4:6, 21:1 그리고 겔 1:22를 포함한 다른 구절들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과 그분의 (거룩하고 순수한) 거처와 그 아래에 있는 (지금은 불결함에서 깨끗하지만 여전히 사망의 이전 결과들의 묻힌 상처 자국인 화석 기록을 지니고 있는) 물리적인 우주 사이에 설정해 놓으신 한 구획이다. 여러분은 이러한 구획 작업, 둘째 날의 사역이 “좋았다” 고 선고되지 않았음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둘째 날의 사역은 “좋았다” 고 불리지 않은 유일한 작업이지만, 이 연구에서 나중에 더 증거가 될 몇 가지 이유들로 인해 전체적인 재생 설계계획의 관점에서는 필수적이고 선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8:23)


“그분을 모든 정사와 권능과 강력과 통치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불리는 모든 이름보다 훨씬 위에 두셨고”( 1:21)


그러한 궁창의 통과할 수 없는 장벽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과 장사됨 그리고 부활의 때까지 깨뜨리고 지나가지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구획의 벽을 무너뜨리셨음을 상징화하는 단지 주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갈라진 신전의 휘장처럼, 형태에 있어 그러한 궁창은 대제사장만이 속죄를 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었던 곳을 통과해서 거룩한 장소와 거룩들의 거룩 사이에 있었던 장막이나 커튼과 유사하다. (여러분은 지금 그 그림을 얻기 시작해야만 한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께서 길을 만들 때까지 궁창을 지나 셋째 하늘에 가까이 간 그 밑에 있는 세속적인 세상에서 사는 그러한 자는 없다.


세속화된 세상과 거룩한 세상 사이에 선들을 그리신 후, 주 하나님께서는 교체된 식물(3일째 : 1:11~12)과 함께 오래된 행성 지구의 표면을 다시 새롭게 하기 위해서, 둘째 하늘인 우주(4일째 : 1:14)를 재상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이전에 지구 상에 있었던 생명 형태들의 종류들과 유사한 살아있는 피조물들(5일째와 6일째 : 1:20~25)과 함께 지구를 채우기 위해서 진행하셨다. 그리고 나서 그분께서는 (또한 6일째에 만들어진) 하늘의 왕국의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다음 왕이 되기 위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최초로 진짜 남자인 아담의 창조를 진행하셨다.   


루시퍼와 고대 반란 때에 그를 뒤따랐던 그러한 “하나님의 아들들”( 6:1~4절 말씀을 보라)이 여전히 주위에 있었지만, 주 하나님께서 오래된 행성 표면 위에 만드셨던 새로운 세상에서 간접적인 영향만을 가질 수 있었고, 그들은 일시적으로 사망의 권세를 다룰 지배력을 잃었다. 사탄이 이브와 서로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 그는 에덴 동산에 있었던 물리적인 “뱀” 속에 육화되어야만 했다. “하나님의 아들”(우리는 여기서 반란때 루시퍼를 따르지 않았던 자들로 가정하고 있다)이 새로운 세상에 접근했고, 아담과 이브에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아래 그 구절에서 나타나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디서 그들이 도대체 “신들”에 대한 지식을 얻었을까? 주의깊게 읽어보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리라, 하니라.( 3:4-5)


순수하고 죄 없던 남자와 여자는 “신들”로 알려진 그들의 세상에서 다른 존재들과 친밀했고, 그들은 그들의 가고 오는 것에 있어 보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놀라운 피조물들이었음에 틀림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왜 그 뱀은 그녀를 유혹하기 위해 저런 비교를 동원했을까? 비록 아담과 이브가 그들의 순수함에서 그것에 눈멀어 있었을지라도, 이 구절은 또한 이브가 거기에 숨어 있었고, 명백한 구분이 새로운 세상에서는 “선과 악”( 1:4) 사이에 이미 벌써 만들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에 따르면 이 새로운 세상에도 옛 세상과 마찬가지로 죽음이란 게 존재했다. 이것은 비록 순수하고 죄 없다 할지라도, 아담과 이브가 죽지 않는 불사의 존재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의해 보여지고 있다. 그들이 일시적인 세상의 먼지로부터 창조되어 온 이래로 그들은 완전히 물리적인 불멸을 갖기 위해서 “생명의 나무”( 2:9)에서 난 것을 먹어야만 했었을 것이다. 그리고 젊은 지구 창조주의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만약 어떤 사망이나 죄처럼 그 어떠한 것도 아담과 이브 이전에 발생하지 않았을 지라도, 첫 번째 장소에서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의 목적은 무엇이었던 것일까


“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보라, 남자가 우리 중의 하나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도다. 이제 그가 자기 손을 들어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염려하노라, 하시고”( 3:22)


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셨을 때, 그분께서는 행성 지구의 물리적인 기본요소들로부터 그를 만드셨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2:7)


비록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살아 있는 “혼”이었다 할지라도, 그의 물리적인 몸은 이러한 시간 지점에서 그것 밑에 묻힌 행성의 지난 역사의 화석 유해들을 가진 동일한 지구의 먼지로부터 만들어졌다. 토양은 순수하지도 무결하지도 않았지만, 아담은 그것으로부터 형성되었다.


여러분은  비록 우리가 혼과 육신 사이의 구분되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구약 속에서 갈보리와 새로운 출생 이전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물리적인 인간의 몸과 그의 혼이 단 하나의 존재물로써 들려지고 함께 고수되고 있음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녀의 혼이 떠나려할 때에 (이는 그녀가 죽었기 때문이더라.) 그녀가 그의 이름을 베노리라 하였으나 그의 아버지가 그를 베냐민이라 하였더라.( 35:18)


비록 아담은 어머니의 태를 통해 태어난 사람은 아니었고 죄 없이 순수히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그는 이 시점에서도 불사의 지위에 있는 건 아니었다. 그가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은 적이 없었다면, 비록 그와 이브가 그 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에서 난 것을 먹지 않았더라면, 그의 육신은 결국 어쨌든 죽었을 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범죄했을 때, 그들의 “눈들은 열렀더라”( 3:7 을 보라), 그들은 순수성을 잃어버렸고, 그들은 영적으로 죽었으며 물리적으로는 머지않아 죽게 되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눈멀었다면 너희에게 죄가 없으려니와 지금 너희가, 우리는 본다, 하고 말하므로 너희 죄가 남아 있느니라.( 9:41)


그들의 범죄로 인해 사탄은 왕국에 대한 지배력을 다시 얻었고, 사망의 능력은 인류의 세상 속과 위에 완전한 힘에 들어갔다. 왜냐하면 아담이 새로운 세상의 기름부음 받은 청지기였기 때문에, 그러한 새로운 세상의 모든 창조가 그의 불순종의 행동을 통해 사망을 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5:12)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2:14)


루시퍼, 즉 지금 사탄은 속임수를 통해 새롭게 재생된 하늘의 왕국의 물리적 영역에 대한 지배력을 다시 얻었다:


“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순식간에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그분께 보여 주며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경배하면 모두 네 것이 되리라, 하매”( 4;5-7)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11:12)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상에서 희생적인 죽음과 죽은 자로부터 부활을 통해 하늘의 왕국에 대한 소유권과 주장할 수 있는 자격을 재요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의 어느 날 그분께서는 자신의 흘리신 피 값으로 정당하게 사신 자신의 것을 점유하기 위해 다시 돌아올 것이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지금은 내 왕국이 여기에서 나지 아니 하느니라, 하시니라.( 18: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내게 주어졌느니라.( 28:18)


“그때에는 그들이 예루살렘을 주의 왕좌라 부를 것이요, 모든 민족들이 거기로 모이되 주의 이름을 향하여 예루살렘으로 모이고 다시는 자기들의 악한 마음에서 상상하는 대로 걷지 아니하리라.( 3:17)


그러나 내가 자기들을 통치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 저 내 원수들은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9:27)


그 “왕국”과 그것을 정당하게 통치할 분은 모든 시대들의 역사와 성경의 중심 주제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19~22)에 대해 알고 있으나, 정확히 어떻게, , 언제 그 이야기가 시작되었는지는 거의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하다


 


루시퍼와 왕국에 속하는 일들에 관한 마지막 기록


이러한 문제들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부했을 때, 물리적인 것인 금속들을 포함해서 투명한 광물과 성분을 가진 “기름부음 받은 케룹(그룹)”의 가까운 연합을 주목하라: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28:13)


인간은 땅의 먼지로부터 만들어졌다. 우리의 육신은 물과 이러한 돌들(다이아몬드의 경우에서 처럼 주로 탄소)의 일부에서 발견된 많은 동일한 광물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 구절은 사탄이 그 육신을 통해 일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을 따라 걸었느니라.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신의 욕심 안에서 생활하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2:2-3)


다음 장에서 우리는 재생된 하늘들의 구조에 대해 공부하게 될 것이다.


 


 




[1] 방사선 붕괴(radioactive decay): 불안정한 상태의 원자핵이 자발적으로 어떤 종류의 입자 또는 방사선을 방출하고 안정한 상태의 다른 원자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말한다출처 : NAVER 백과사전,-역주

[2] 반감기(half life): 어떤 특정 방사성 핵종(핵종)의 원자수가 방사선 붕괴에 의해서 원래의 수의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 반감기는 핵종에 따라 고유한 값을 가지기 때문에 방사성 핵종의 특징을 나타내는 물리량의 하나이며, 고고학 등에서 많이 이용된다. 만약 암석의 나이를 알고자 할 때 방사성 핵종과 그 핵종이 붕괴되면서 만들어진 물질의 존재 비율을 알면 반감기를 이용해 알아낼 수 있다. 반감기가 5,000년인 방사성 핵종 A 한 분자가 방사성 붕괴를 일으켜 B 한 분자로 바뀐다고 할 때, 어떤 암석에서 A B의 비율이 1:3으로 나타났다면 이는 10,000년이 지난 암석임을 알 수 있다. 출처 : NAVER 백과사전, 역주

[3] "Neanderthal"(네안데르탈인): 독일 네안데르탈에서 유골이 발견된 구석기 시대 원시 인류 ② "Cro-Magnon"(크로마뇽인): 오늘날 지질학에 구석기 시대의 인류라 분류. 세속적인 지질학에서는 이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유골이 오늘날 우리 같은 인간의 원시 조상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들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간극 이론(재창조론)을 지지하는 이 책의 저자는 위와 같은 존재들이 오늘날 인간의 원시 조상이 아니라, 재창조 이전 멸망하기 전에 이 땅에 살았던 유전학적으로 전혀 다른 ‘인류와 유사한 생명체’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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