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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21:52

성경과 지질학-12 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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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지질학

Gaines R. Johnson 지음 / 강찬재 옮김

12 궁창


 


창세기 설명에서 둘째 날 주님께서는 물들을 나누기 위해 “물들의 가운데”에 “궁창(firmament)”이라는 것을 그곳에 불러내시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1:6-8)


“궁창(firmament)”이란 용어와 그것의 정체성은 그 단어의 히브리어 정의 때문에 대개 창조 설명과 관련하여 엄청나게 큰 혼란들 중 하나가 되어 왔다.


 


• 스트롱 히브리어 정의 : #7549

• 기본형 : ['yqir;

• 발음 : {raw-kee'-ah} : 라키아

• 어원(기원) : 7554에서 유래

 

본래 의미는 '넓게 퍼진 것', 즉 궁창, 또는 (외견상) 보이는 하늘의 반원형:- 궁창

• 스트롱 히브리어 정의 : #7554

• 기본형 : [q'r;

• 발음 : {raw-kah'} : 라카

• 어원(기원) : 기본어근

 

땅을 '탕탕 치다'(격정의 표시로서); 유추적으로 (망치질을 하여) '펴다'; 함축적으로 (얇은 금속박으로) '덧 입히다':- 두드리다, 넓게 만들다, 넓게 펴다, 넓게 덮다, 편편하게 펴다, 짓누르다, 뻗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궁창이 단지 하늘(대기) 또는 바깥 공간 또는 둘 모두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지만, 완전한 의미는 그러한 단순한 해석을 훨씬 초월한다. 궁창의 창조는 일종의 구조의 배치와 연관된다.


대부분 현대 학자들은 궁창이란 용어를 과학 이전 문화의 유물로 간주했고, (킹제임스성경에서 궁창이라 묘사된) 히브리어 단어 라퀴아(raqia)”는 몇몇 현대 성경들에서 “둥근천장(dome)” 또는 “아치형 천장(vault)”으로 번역된다.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문제는 궁창의 히브리어적 함의가 고정되는, 고정된 구조(FIRMament)라는 것이다. 그러한 구조는 창세기의 파멸-재창조적 해석의 문맥에서만이 해석될 수 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궁창 위의 물들”을 한때 지구를 들러싸고 있다가 지금은 없어진 하나의 가상의 물층(water canopy)으로 해석해 왔다. (노아 홍수시 물들의 원천) 이러한 해석은 옳지 않으며, 창세기 설명에서 문자그대로의 체계 안을 아주 세밀하게 조사해 보았을 때 (의도된) 물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하나의 개념일 뿐이다. 그 이유는 다음 구절의 설명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밤에서 낮을 나누도록 하늘의 궁창(in the firmament) 광체들이 있고 또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라. 또 그것들은 하늘의 궁창에서 빛이 되어 땅 위에 빛을 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커다란 두 광체를 만드사 큰 광체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광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별들도 만드시고”( 1:14-16)


이 구절에서 태양, 달과 별들은 그 궁창 안에(IN)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법과 논리의 규칙들을 적용해 볼 때, 궁창 위에 있는 그러한 물들은 태양, 물과 별들의 위에 있음이 틀림없다. 그것은 이러한 물들이 눈에 볼 수 있는 우주 위에 있다는 것이다. 몇 가지 이유로 이는 삼키기에 어려운 알약이나, 그러나 그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정확한 의미이다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148:4)


성경은 하나님의 성육신으로 말씀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이 발견되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골로새서 2:3 절 말씀을 보라). 그와 같은 것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거룩한 성경에도 들어맞는다. 그 말씀들에 따르면, 우주에는 물리적인/영적인 구조가 있다. 사도 바울은 그가 기록한 에베소서에서 이러한 지식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3:17-19)


문법 구조에 주의를 기울여라. 바울은 이 구절에서 두 가지 다른 것들에 관해 말씀하고 있다. 첫째는 물질들(“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의 구조와 두 번째는 “지식을 뛰어넘은 그리스도의 사람을 아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 핵심 단어는 두 절을 분리시키는 접속사 “와(And)”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바울은 믿는 신자가 알 수 있으며 알아야만 하는 두 가지 것들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1) 정의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의 차원들과 구조이다. 2) 인간의 완전한 이해를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이 구절의 진리로 인한 당연한 결과는 구약 잠언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같이 왕들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25:3)


현재 삼중 하늘이라는 구조가 존재한다. 최초 기원전 창조시 옛 세상에서는 하나의 다른 배치가 있었다. 다시 창세기 1:6절 말씀으로 돌아가서 그러한 현재 구조를 결정하는 그 구절을 더 세밀하게 조사해 보자.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1:6-7)


창조의 둘째 날에 주 하나님께서는 큰 “깊음(deep)”의 물들(복수)을 그 가운데에 궁창을 가진 두 부분들로 나누셨다. 창세기 1:10절 말씀에 의하면, 지구의 표면 위에 있었던 물들과 그분께서 궁창 위에 놓으셨던 물들은 주님께서 둘 다 모두 “바다들(Seas)”이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1:10)


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지구 위에 있는 물들이 성경에서 “바다들”이라 불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들에는 또한 또 하나의 다른 “바다들”이 일컬어지고 있으며, 그것은 그 궁창 위에 있다. (특별 주해: “바다”란 단어가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1:10절에서 대문자로 쓰이고 있음에 주목하라.) 그러나 정확히 궁창 “위”가 어디일까? 창세기 재생 과정의 6일 동안 주 하나님께서는 세 하늘들의 경계를 정하셨다. 그 첫째 하늘은 지구의 대기이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나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 1:20)


둘째 하늘은 우리가 바깥 공간이라고 부르는 물리적인 우주의 거대한 공간이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밤에서 낮을 나누도록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이 있고 또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라.( 1:14)


이러한 두 개의 하늘들은 “궁창”이라 불리는 하나의 연속체를 구성하며, 이러한 궁창은 집합적으로 하늘이라 불린다.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1:8)


셋째 하늘은 이러한 더 높은 “바다” 위에 있으며, 이러한 더 높은 바다는 하나님의 보좌 앞과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그 왕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4:6)


그렇기 때문에, 궁창 위에 있는 이러한 특별한 “바다”는 우리가 관찰하는 물리적인 우주 의 위에 있다. , 달과 별들이 궁창 “안”에 있은 이후로, 이러한 “바다”는 그것들 위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는 인간의 과학이 헤아리기에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 이론 상에서는 하나의 성경적인 사실이다. 그것은 인간 세계(아래)와 하나님의 거처() 사이에는 단단하고 통과할 수 없는 장벽이 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특별한 바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성경의 몇 가지 추가적인 구절들이 여기에 있다.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148:4)


이는 요한이 환상 속에서 보았던 바다이다.


“그 왕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4:6)


이것은 하나님께서 옛 세상을 파괴하고 하늘의 왕국이 1,000년간 지속된 후에 모든 것들을 새롭게 만드실 때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분리의 현재 바다이다. 그 마지막 심판은 다음과 같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21:1)


이는 출애굽기 20:11절에서 말씀되고 있는 그 바다이며,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종종 자기의 교리를 지지하는 증거본문으로써 인용되고 있다.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0:11)


위 구절에서 그 바다가 가리키는 것은 땅 위의 어떤 바다가 아니라 궁창 위에 세워진 바다와 관련되어 있다. 하늘과 땅은 그 바다처럼 분리되고 완벽한 존재물로써 나뉘어진다. 궁창 위의 그러한 바다는 둘째 날이 되기까지 만들어지지 않았다. 궁창 위의 이러한 물들에 관하여 주목하기 위해 훨씬 더 중요한 어떤 것이 있다. 둘째 날에 관한 구절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1;6-8)


여기에 무언가가 빠져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아는가? 좋다. 필자가 여러분께 말해 주겠다. 둘째 날은 창세기 1장에서 주님께서 그것이 “매우 좋았더라”고 말하지 않은 유일한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님께서 창세기 1:31절에서 하신 주장을 고려할 때, 어디서 주님께서 만들어진 모든 것이 “매우 좋았더라”고 말씀했는지...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더라.( 1:31)


그것은 거시적인 환경 전체의 문맥에서 그렇게 간주되어야만 한다. 문맥은 파멸로 부터의 재생과 땅을 위한 준비, 그리고 인간을 위한 새 세상의 총체적인 작업이다. “매우 좋았더라”는 용어는 “완벽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위에 있는 세상과 아래에 있는 세상 사이에 놓여진 분리의 바다는 좋지 않았지만, 반드시 필요했다. 그것은 십자가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그러한 장벽(궁창 위의 바다, 또는 물들)을 건너기 위한 하나의 길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아닐 것이다.  


그러한 특별한 바다는 주조된 바다로 알려진 솔로몬 성전 설계의 일부에서 (모형으로) 묘사되고 있다(왕상 7:23과 대하 4;2절 말씀들을 보라). 만약 여러분이 그 성전의 도형 설계를 본다면, 여러분은 이 바다가 제단과 거룩한 곳이며 매우 거룩한 장소였던 성전의 주요 부분 사이에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여기 그 성전 설계에서 모형으로 모든 것들의 구조가 도시적인 형태에서 발견될 수 있다. 희생제물이 드려진 제단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 바쳐진 곳을 상징한다. 그것은 아래에 있는 세상(땅과 첫째와 둘째 하늘들)을 상징한다.


주조된 바다는 하나님의 진짜 성전이 위치하고 있는 그러한 두 개의 더 낮은 하늘들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다.


 


셋째 하늘


사도 바울이 셋째 하늘이라 부른 한 장소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고린도후서 12:2 에서 그가 말하고자 하였던 바를 우리가 더 잘 이해하도록 한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십사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몸 안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며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고후 12:2)


“그 살아 있는 창조물의 머리들 위에 있는 궁창의 모습은 무서운 수정 색깔 같았으며 그들의 머리들 위로 펼쳐져 있더라.( 1:22)


매끄러운 수정과 같은 표면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것이 얼어 있기 때문이다.


“물들은 돌로 숨긴 것 같이 숨겨져 있고 깊음의 표면은 얼어 있느니라.( 38;3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분의 발밑은 마치 사파이어 돌로 포장한 듯하고 청명한 하늘의 본체 같더라.( 24:10)


또한 그것은 유리 바다에 비유된다.


“또 내가 보니 불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는데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승리한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서”( 15:2)


궁창이 정확히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7일 동안 만드셨던 모든 것들의 구조가 어떠한 지를 이전에 불분명했었던 많은 것들이 갑자기 진짜 의미를 띠게 되고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게 된다.


요약하면, 위에 있는 땅의 표면으로부터 지금 존재하고 있는 것과 같이 물리적인 세계의 구조가 여기에 있다.


  • 물리적인 물들(우리의 바다들과 대양들)의 더 낮은 바다


  • 첫째 하늘(대기)


  • 둘째 하늘(바깥 우주 공간)


  • 우주 공간 위의 바다와 셋째 하늘 아래(분리의 바다)


  • 그리고 그것 모두 위에 셋째 하늘이 있다.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3:17-19)


하늘들의 구조는 성경 전체를 통해서 되풀이되는 주제이다. 그것은 성경을 통해서 (예표론으로) 강화된다. 예를 들어, 그것은 건물의 층들에 비유되며 그와 같은 단어가 심지어 킹제임스성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1. 하늘들의 설계를 묘사하기 위해서이다.


“그가 하늘에 자신을 위하여 여러 층을 건축하며 땅에 자신의 군대를 세우고 바다의 물들을 불러 지면에 쏟나니 주가 그의 이름이니라.( 9:6)


 


2. 삼 층의 이러한 형태가 또한 발견되는 것은 성경에서 몇 가지 다른 중요한 것들이 된다. 그것은 노아의 방주 설계의 묘사에서 그 예를 찾을 수가 있다.


“너는 방주에 창을 만들되 위에서부터 일 큐빗 안에 그것을 완성하고 방주의 문은 방주 옆으로 내며 그것을 아래층 둘째 층 셋째 층으로 만들지니라.( 6:16)


 


3. 성전 건축을 묘사하기 위해서이다.


“문기둥들과 좁은 창들과 그것들의 세 층에 돌아가며 있는 긴 복도들은 그 문의 맞은편에 있되 땅에서부터 창들까지 돌아가며 나무판자로 입혀져 있고 그 창들은 덮여 있으며”( 41:16)


 


광야에서 모세의 성막이 건축될 때 거기에는 세 개의 주요한 부분들이 있었다. 1) 희생 제물의 놋으로 만든 제단이 있었던 바깥 뜰, 2) 촛대, 제단에 올리는 빵 상과 향이 나는 금 제단이 있었던 거룩한 곳, 3) 언약의 궤가 있었던 거룩들의 거룩한 곳. 또한 두 부분들과 셋째 부분 사이에 구분을 위한 하나의 휘장이 있었음을 주목하라. 그 휘장은 세 가지 하늘들 구조에 있어 (모형으로) 궁창 위의 “바다”와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모든 성경적인 것들은 유사한 세 가지 - 층으로 이루진 구조를 갖고 있음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러한 것들을 좀 더 공부함을 통해 훨씬 더 영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 세 가지 하늘들


  • 노아의 방주 속 세가지 층들


  • 성전의 구획 속 세 가지 바닥들


  • 모세의 성막에 있는 세 가지 구획들


 


성전의 설계를 고려하면, 모세의 성막과 솔로몬의 성전 둘 모두 세 개의 주요 부분들로 구성되었음을 명심하라.


  • 외부 뜰


   (휘장 밖 상, 등과 향을 내는 제단이 있었던) 거룩한 곳


   (휘장 뒤 방주가 있었던) 가장 거룩한 곳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처럼 세 가지를 기초로 한 구조의 이러한 주제는 성경을 통해서 일치하고 있다. 심지어 땅의 구조도 세 가지 주요 차원들을 갖고 있다. , 맨틀과 지각


우주는 정말로 어떤 짜임새를 갖고 있을까? 여러분이 바깥 우주 공간으로 나갔을 때 정말로 어떤 그러한 것들이 위 아래로 있는 것처럼 그곳에 있을까? 거기에는 꼭대기와 바닥이 있을까? 우주는 한정된 모양을 갖고 있을까? 우리는 현재의 3차원 우주 공간에서는 그런 것들을 관찰 할 수 없다.


필자는 이러한 주제가 간단히 논의되고 있는 디스커버리 잡지(페이지 37) 25 1번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했다. 우주 공간의 희미한 우주의 마이크로파 배경을 관찰하는 윌킨슨 마이크로파 이방성 우주 탐지기, 또는 WMAP[1]으로 부터의 관찰을 이용함으로써, 과학자들은 우주의 “정확한 비율”을 재구성할 수 있어왔다. 그들은 거기에 오로지 4%의 “정상적인” 물질과 23%의 “암흑” 물질과 73%의 “암흑 에너지”가 밖에 있음을 발견했다. 그 기사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한 수치들은 우주가 평평하고 거의 영원히 계속해서 팽창할 것 같음을 시사한다.


이는 무엇이 관찰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지만, 정말로 밖에 있는 모든 것이 그곳에 있다는 것인가? 성경에 의한 것이 아니다! 주 그분 자신의 말씀들 속에 우리가 속해서 살고 있으며 관찰할 수 있는 것 위에 한 세상이 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8:23)


단지 우리가 관찰할 수 없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어떤 것의 존재를 반증하지는 못한다.


 


 




[1] NASA WMAP 프로젝트: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빛을 관찰. 9년 간의 하늘 관측 이후, 우주배경복사 관측위성인 윌킨슨 극초단파 비등방성탐사선(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미션이 완료되어졌다. 다시 말해, WMAP 관측선의 우주 극초단파 배경에 대한 관찰, 즉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빛에 대한 관찰이 완료되어졌다. 윌킨슨 극초단파 비등방성탐사선은 과학자들에게 우주가 천둥같은 폭발의 남겨진 빛의 가장 좋은 데이터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역사와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모형을 세우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출처: http://blog.yahoo.com/_OAEXB6VFFZLSREDVAIQ54IRD5I/articles/103432>, 역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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