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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지질학

Gaines R. Johnson 지음 / 이우진 옮김

17장 하늘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 교리적 차이들


 


하늘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의 차이를 아는 것은 성경의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와 교회의 적절한 위치와 이스라엘에 관한 미래의 예언들을 온전히 이해하는 열쇠이다. 성경은 왕국과 이 세상에 임할 하늘의 왕국과 그것의 수도인 예루살렘에 대한 투쟁을 다루고 있다.


이스라엘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아로 초림하셨을 때 그분을 거부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대언자들이 말한 이스라엘을 세계를 통치하는 왕국으로 만들어줄 정치적인 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23:5, 48:2). 그러기 위해서는 로마제국과 다른 이교 국가로부터 군사적인 해방이 이루어져야만 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리적인 구출을 기대했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들은 영적 구원과 의는 간과했기에 예수님께 다음의 질문을 했던 것이다.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하나님의 왕국이 어느 때에 임하느냐고 다그쳐 묻거늘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볼 수 있게 임하지 아니하며 또 그들이 이르기를, 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하지도 못하리니,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시니라.( 17:20-21)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보지 못하는 영적 진리를 선언하셨다.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께 그분의 왕국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약간 다른 답변을 주셨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지금은 내 왕국이 여기에서 나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18:36)


이 독특한 구절에서 지금은이라는 단어는 영적인 왕국인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것이 아니라 아직 세워지지 않은 문자적이고 정치적인 이 세상에 세워질 왕국이다. 지금이라는 단어가 현대 역본들에서는 삭제되어 있음도 주목해야 한다(NASB, AMP, NLT, ESV, CEV). 이유는 현대 역본의 대부분의 번역자들은 무천년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그들은 계시록에서 미리 말씀하신 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돌아오셔서 천년 간 통치하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천년 간 통치하신다는 진리를 오늘날 기독교계의 주류 종파들이 믿지 않고 있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문자적인 왕국이 이 세상에 세워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그 시기에 대해 주님께 질문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왔을 때에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회복시켜 주고자 하시나이까?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 때나 그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뒤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1:6-8)


제자들이 문자적인 왕국에 관해 질문한 것은 명백하다. 주님께서는 문자적인 왕국(하늘의 왕국)이 언제 세워질지 그 시기를 그들이 아는 것은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때가 도래하기 전까지 제자들은 그저 다시 돌아오셔서 예루살렘에서 세상을 통치하실 부활하신 구원자를 통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전파할 능력을 받았을 뿐이다.


이것은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교회에 관한 교리와 대환난에 관한 교리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교리임에도 사람들이 성경에서 가장 싫어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교리 중 하나이다. 어떤 교회는 자신들이 이스라엘을 대체했다고 믿기에 이러한 교리에 대해서는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그토록 미워했던 이스라엘이 왕국들 중 머리가 되는 것을 온 세상이 보게 될 것은 확실하다. 그리스도인들과 유대인들을 증오하는 것은 영적인 문제이기에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탄은 유대인들을 미워하는데 세상은 바로 그 사탄의 통제 아래에 있다. 현대 역본들의 요한복음 18:36에서 지금이라는 단어를 삭제한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증오와 시기이다. 세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자신들을 통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왕이 초림하셨을 때 그분을 살해한 이유이다. 다음의 구절은 주님께서 돌아오셔서 자신의 통치를 원하지 않았던 자들에 대해 하실 말씀이다. 그러나 내가 자기들을 통치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 저 내 원수들은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9:27)


주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초림하셨을 때와 전사이신 왕이며 유다 지파의 사자로 재림하실 때의 모습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신 이, 참되신 이라 불리더라. 그분은 의로 심판하며 전쟁을 하시느니라.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19: 11-13)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오셔서 이중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메시지를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약속된 정치적인 왕국을 상속받을 유대인들에게는 문자적이고 물질적인 왕국이 곧 도래한다는 하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4:17)


주님께서 온 세상에게는 도래하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와 거룩함을 선포하셨다. 이제 요한이 감옥에 갇힌 뒤에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14)


사복음서를 보면 주님께서 하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용어를 상호교환적으로 사용하셨기 때문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두 왕국이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두 왕국이 언젠가는 하나의 왕국으로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있는 다윗(주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실 때에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다)의 왕좌에 앉아 천년 간 통치하시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는 두 왕국이 하나로 합쳐지지는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지금은 내 왕국이 여기에서 나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18:36)


만일 당신이 성경을 바르게 나눈다면, 예수님께서는 왕국의 두 요소에 대해 선포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정치적인 왕국(하늘의 왕국)이 도래할 것을 선포하셨다. 만일 유대인들이 주님의 죽음과 부활 이후에 그분을 받아들였다면 주님께서는 돌아오셔서 대언서들에서 예언한 대로 7년 대환난이 지난 후에 왕국을 세우셨을 것이다. 주께서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이레를 정하셨나니 이것은 범법을 그치고 죄들을 끝내며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며 환상과 대언을 봉인하고 또 지극히 거룩하신 이에게 기름을 붓고자 함이라. 그러므로 알고 깨달을지니라. 즉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아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있으리니 심지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육십이 이레 뒤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하니라.”( 9:24-27)


사실 스데반이 바리새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고 바리새인들은 그를 돌로 쳤을 때, 주 예수께서는 셋째 하늘에 있는 자신의 왕좌에서 일어나셔서 재림하시어 유대인들을 구하고 왕국을 세우려고 하셨다. 그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똑바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고 이르되,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내가 보노라, 하매( 7:55-56)


성경을 통해 하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의 차이점을 보여주시면서 성령님께서는 마태복음에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진리를 기록해 놓으셨다.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11:12)


다음의 질문을 자문해 보라. 만일 하나님의 왕국이 당신 안에 있는 것인데, 하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이 같은 것이라면, 어떻게 누군가가 폭력으로 그것을 빼앗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의, 즉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은 십자가와 부활 전에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 전에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답은 하나님의 백성과 예루살렘과 주님께서 거하시며 통치하시려고 선택하신 예루살렘인 이스라엘의 왕국이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결코 맹세하지 말라. 하늘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왕좌이기 때문이요, 땅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그것이 그분의 발받침이기 때문이요, 예루살렘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그것이 위대한 왕의 도시이기 때문이라.”( 5:34-35)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왕이 초림하셨을 때 그분을 서절했다. 그로부터 거의 이천 년 동안 주님의 왕국은 신비로운 형태로 되었으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거하시며 통치하시면서 동시에 셋째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신다.


이것은 곧 여러 시대와 여러 세대로부터 감추어졌으나 이제는 그분의 성도들에게 드러난 신비에 관한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이 신비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자신의 성도들에게 알리려 하시는데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이시니라.”( 1:26-27)


사탄은 아직 이 세상의 물리적인 지배권을 붙들고 있다.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경배하면 모두 네 것이 되리라, 하매( 4:6-7)


사탄은 전쟁에 패배했음에도 아직 마지막 물리적인 전쟁이 남아있다. 이것이 바로 하늘 왕국의 현재 상태이다.


1900년이 지나도록 주님의 백성들은 아직도 주님의 구원을 거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징계하셨고 축복과 구원은 이방인들에게로 향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끝내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제 잠시 후에 이방인들을 끝내실 것이다. 이방인들의 시간은 거의 다 되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생긴다는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11:25-26)


우리는 이방인들에게 축복이 되는 마지막 때를 살고 있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의 땅으로 돌아오고 있다(아랍 세계에서는 이스라엘의 땅을 팔레스타인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부르든 간에 그 땅은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자손들이 아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한 그의 씨에게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오늘날 이 땅에 대한 분쟁은 그 뿌리를 고대에 두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대인들은 그 땅으로 돌아오고 있지만 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의 원수인 것이다.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해 원수 된 자들이지만 선택에 대하여는 그들이 조상들로 인해 사랑받는 자들이니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가 지나간 때에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였으나 이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함을 통해 긍휼을 얻었나니( 11:28-30)


유대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백성이며 주님께서는 악한 이 현 세상을 사용하시어 그들을 징계하실 것이다. 그들의 눈을 여시어 그들이 거절한 진리를 다시 그들 앞으로 가져와 보게 하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 세계가 그토록 싫어하고 부인하는 진리인 것이다. 예루살렘과 중동은 성경의 예언들이 뜨겁게 달아오를 도가니요 용광로이다.


주의하라! 주님께서 돌아오시기 전에 두 가지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첫째, (이것은 예루살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이스라엘과 아랍 세계와 팔레스타인과 관련 있는 것으로) 예루살렘에 평화를 세우기 위해 그것과 관련된 모든 집단들 사이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다. 다니엘 대언자는 이것에 대해 미리 기록했다. 그때에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자기 땅으로 돌아가며 자기 마음속으로 거룩한 언약을 대적하고 공적을 세우며 자기 땅으로 돌아가리라. 정해진 때에 그가 되돌아와서 남쪽을 향해 올 터이나 그 일이 그 이전 것이나 그 이후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이는 깃딤의 배들이 와서 그를 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가 근심하며 돌아가서 격노하여 거룩한 언약을 대적하리라. 그가 이와 같이 행하며 심지어 돌아가서 그 거룩한 언약을 저버리는 자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것이요, 군사들은 그의 편에 서서 견고한 성소를 더럽히며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을 제거하고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두리라.”( 11:28-31)


둘째, 미래에 예루살렘에는 새로운 성전이 세워질 것이다. 위의 문맥은 믿지 않는 유대인들과 믿지 않는 세상이 자신들의 메시아로 받아들일,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업적에 대한 것임을 주목하라.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는 것과 거룩한 곳, 그리고 멸망의 가증한 것에 관한 말씀을 잘 살펴보라. 성전이 없이는 희생물을 드릴 수 없다. 이것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 말씀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살후 2:2-4)


이러한 것들은 미래에 관한 예언이며 아직 성취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으니 믿으라.


성경 전체의 주제는 왕국과 그 왕국의 정당한 통치자에 관한 것이다. 이것에 관한 투쟁은 아브라함이나 아담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신 후 어느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루시퍼(사탄)은 과거 오래 전에 하늘 왕국의 첫 번째 통치자였다.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도다.”( 28:14-15)


그가 하나님께 반역하고 죄를 지었을 때 불의가 물리적인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으며 옛 세상에 죽음이 도래하게 되었다.


성경의 처음 시작부터 끝은 왕국에 대한 영적 전쟁을 다루고 있음을 기억하라. 물리적인 왕국과 영적인 왕국 모두의 궁극적인 통치자는 이스라엘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처음에는 어린양으로 오셨다가 이제는 유다 지파의 사자로 오실 왕들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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