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2019.01.02 00:40

날 수 세는 것을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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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세는 것을 가르치소서

 

- 김영균 목사 -

 

본문

시90:4~12

4 주의 눈앞에서는 천 년이 단지 지나간 어제와 같으며 밤의 한 경점과 같나이다.

4 For a thousand years in thy sight [are but] as yesterday when it is past, and [as] a watch in the night.

5 주께서 그들을 홍수로 하듯 쓸어 가시매 그들이 잠 같으며 아침에 자라는 풀 같으니이다.

5 Thou carriest them away as with a flood; they are [as] a sleep: in the morning [they are] like grass [which] groweth up.

6 풀은 아침에 꽃을 피우고 자라다가 저녁에는 베여 시드나니

6 In the morning it flourisheth, and groweth up; in the evening it is cut down, and withereth.

7 우리가 주의 분노로 말미암아 소멸되며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근심하나이다.

7 For we are consumed by thine anger, and by thy wrath are we troubled.

8 주께서 우리의 불법들을 주 앞에 두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들을 주의 얼굴빛 가운데 두셨사오니8 Thou hast set our iniquities before thee,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thy countenance.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가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우리의 햇수를 보내나이다.9 For all our days are passed away in thy wrath: we spend our years as a tale [that is told].

10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

10 The days of our years [are] threescore years and ten; and if by reason of strength [they be] fourscore years, yet [is] their strength labour and sorrow; for it is soon cut off, and we fly away.

11 누가 주의 분노의 능력을 아나이까? 주의 진노는 주의 두려우심과 꼭 같으니이다.

11 Who knoweth the power of thine anger? even according to thy fear, [so is] thy wrath.

12 그런즉 우리에게 우리의 날수 세는 것을 가르치사 우리가 지혜에 이르도록 우리의 마음을 쓰게 하소서.

12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apply [our] hearts unto wisdom.

 

성경은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을 지혜롭지 못한 사람으로 간주합니다.(시90:12, 엡5:17)

악한 현 세상에서(갈1:1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악한 날들을 살아갑니다.

 

영적 출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된 그리스도인들은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오늘 모세는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1. 시간이 계수되기 시작함

    출12:2

    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너희에게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2 This month [shall be] unto you the beginning of months: it [shall be] the first month of the year to you.

     

  2. 잃어버린 시간들

    ① 행13:18~22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 동안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며

    18 And about the time of forty years suffered he their manners in the wilderness.

    19 가나안 땅에서 일곱 민족을 멸하사 그들의 땅을 제비뽑아 그들에게 나누어 주시고

    19 And when he had destroyed seven nations in the land of Chanaan, he divided their land to them by lot.

    20 그 뒤에 대언자 사무엘 때까지 약 사백오십 년 동안 그들에게 재판관들을 주셨느니라

    20 And after that he gave [unto them] judges about the space of four hundred and fifty years, until Samuel the prophet.

    21 그 뒤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 동안 주셨다가

    21 And afterward they desired a king: and God gave unto them Saul the son of Cis, a man of the tribe of Benjamin, by the space of forty years.

    22 그를 폐하시고 그들을 위해 다윗을 일으키사 그들의 왕이 되게 하시며 또 그에 대해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내었는데 그는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그가 내 모든 뜻을 성취하리라, 하시고

    22 And when he had removed him, he raised up unto them David to be their king; to whom also he gave testimony, and said, I have found David the [son] of Jesse, a man after mine own heart, which shall fulfil all my will.

     

    왕상6:1(노예생활)

    1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 되는 해 곧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지 사 년이 되는 해 시브 월 즉 둘째 달에 그가 {주}의 집을 건축하기 시작하였더라.

    1 And it came to pass in the four hundred and eightieth year after the children of Israel were come out of the land of Egypt, in the fourth year of Solomon's reign over Israel, in the month Zif, which [is] the second month, that he began to build the house of the LORD.

     

    ② 신1:2(불순종하는 생활)

    2 (호렙에서 가데스바네아까지는 세일 산의 길을 따라 열하루 길이니라.)

    2 ([There are] eleven days' [journey] from Horeb by the way of mount Seir unto Kadeshbarnea.)

     

    ③ 창1:4(불완전한 순종)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4 And God saw the light, that [it was] good: and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④ 창16, 26장, 17:1 (육신적인 생활)

    창16장

    1 그런데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그에게 아이를 낳지 못하더라. 그녀에게 한 여종이 있었는데 그녀는 이집트 사람이요, 그녀의 이름은 하갈이더라.

    1 Now Sarai Abram's wife bare him no children: and she had an handmaid, an Egyptian, whose name [was] Hagar.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주}께서 나를 막으사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하녀에게 들어가소서. 내가 혹시 그녀로 말미암아 아이들을 얻을까 하나이다,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니라.

    2 And Sarai said unto Abram, Behold now, the LORD hath restrained me from bearing: I pray thee, go in unto my maid; it may be that I may obtain children by her. And Abram hearkened to the voice of Sarai.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 하녀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주어 그의 아내가 되게 한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 지 십 년이 지난 뒤였더라.

    3 And Sarai Abram's wife took Hagar her maid the Egyptian, after Abram had dwelt ten years in the land of Canaan, and gave her to her husband Abram to be his wife.

    4 ¶ 그가 하갈에게 들어가니 그녀가 수태하니라. 그녀가 자기가 수태한 것을 알고 자기 눈으로 자기 여주인을 멸시하므로

    4 And he went in unto Hagar, and she conceived: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her mistress was despised in her eyes.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하는 부당한 일을 당신이 당하기 원하나이다. 내가 내 하녀를 주어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녀가 자기가 수태한 것을 알고 자기 눈으로 나를 멸시하니 나와 당신 사이에서 {주}께서 판단하시리이다, 하니라.

    5 And Sarai said unto Abram, My wrong [be] upon thee: I have given my maid into thy bosom;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I was despised in her eyes: the LORD judge between me and thee.

    6 그러나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의 하녀는 당신의 손 안에 있으니 당신이 기뻐하는 대로 그녀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그녀를 학대하니 하갈이 그녀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니라

    .6 But Abram said unto Sarai, Behold, thy maid [is] in thy hand; do to her as it pleaseth thee. And when Sarai dealt hardly with her, she fled from her face.

    7 ¶ {주}의 천사가 광야의 물 샘 옆에서 곧 수르로 가는 길에 있는 샘 옆에서 그녀를 찾아내어

    7 And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er by a fountain of water in the wilderness, by the fountain in the way to Shur.

    8 이르되, 사래의 하녀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니 그녀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나이다, 하매

    8 And he said, Hagar, Sarai's maid, whence camest thou? and whither wilt thou go? And she said, I flee from the face of my mistress Sarai.

    9 {주}의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녀의 손 밑에서 복종하라, 하고9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Return to thy mistress, and submit thyself under her hands.

    10 {주}의 천사가 또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하니라.

    10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I will multiply thy seed exceedingly, that it shall not be numbered for multitude.

    11 {주}의 천사가 또 그녀에게 이르되, 보라, 네가 아이를 가졌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주}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느니라.

    11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Behold, thou [art] with child, and shalt bear a son, and shalt call his name Ishmael; because the LORD hath heard thy affliction.

    12 그는 들사람이 될 것이요,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대적할 것이며 그가 자기의 모든 형제들 앞에 거하리라, 하니라.

    12 And he will be a wild man; his hand [will be] against every man, and every man's hand against him; and he shall dwell in the presence of all his brethren.

    13 그녀가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의 이름을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나도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그분을 뵈었는가? 하였기 때문이더라.

    13 And she called the name of the LORD that spake unto her, Thou God seest me: for she said, Have I also here looked after him that seeth me?

    14 그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하였더라. 보라, 그 샘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느니라.

    14 Wherefore the well was called Beerlahairoi; behold, [it is] between Kadesh and Bered.

    15 ¶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5 And Hagar bare Abram a son: and Abram called his son's name, which Hagar bare, Ishmael.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팔십육 세더라.

    16 And Abram [was] fourscore and six years old, when Hagar bare Ishmael to Abram.

     

    창26장

    1 아브라함 시대에 있었던 첫째 기근 말고 다른 기근이 그 땅에 들었으므로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니

    1 And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beside the first famine that was in the days of Abraham. And Isaac went un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unto Gerar.

    2 {주}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말해 줄 땅에 거하라.

    2 And the LORD appeared unto him, and said, Go not down into Egypt; dwell in the land which I shall tell thee of:

    3 이 땅에 머무르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네게 복을 주리라. 내가 이 모든 지역을 너와 네 씨에게 주고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이행하며

    3 Sojourn in this land, and I will be with thee, and will bless thee; for unto thee, and unto thy seed, I will give all these countries, and I will perform the oath which I sware unto Abraham thy father;

    4 또 네 씨를 하늘의 별들같이 번성하게 하고 이 모든 지역을 네 씨에게 주리니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4 And I will make thy seed to multiply as the stars of heaven, and will give unto thy seed all these countries; and in thy seed shall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be blessed;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음성에 순종하고 내가 명한 것과 내 명령과 내 법규와 내 법들을 지켰기 때문이니라, 하시니라.

    5 Because that Abraham obeyed my voice, and kept my charge, my commandments, my statutes, and my laws.

    6 ¶ 이삭이 그랄에 거하였더라.

    6 And Isaac dwelt in Gerar:

    7 그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관하여 그에게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녀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그녀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그가 이르기를, 리브가는 보기에 아름다우므로 그곳 사람들이 그녀로 인해 나를 죽일까 염려하노라, 하였더라.

    7 And the men of the place asked [him] of his wife; and he said, She [is] my sister: for he feared to say, [She is] my wife; lest, [said he], the men of the place should kill me for Rebekah; because she [was] fair to look upon.

    8 그가 거기 오래 거하였는데 블레셋 사람들의 왕 아비멜렉이 창 밖으로 내다보다가 보매, 보라, 이삭이 자기 아내 리브가와 즐겁게 놀므로

    8 And it came to pass, when he had been there a long time, that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looked out at a window, and saw, and, behold, Isaac [was] sporting with Rebekah his wife.

    9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보라, 그녀는 정녕 네 아내이거늘 어찌 네가 이르기를, 그녀는 내 누이라, 하였느냐? 하니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르기를, 그녀로 인해 내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였기 때문이라.

    9 And Abimelech called Isaac, and said, Behold, of a surety she [is] thy wife: and how saidst thou, She [is] my sister? And Isaac said unto him, Because I said, Lest I die for her.

    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우리에게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백성 중의 하나가 네 아내와 쉽게 누울 수 있었으니 네가 우리에게 죄를 가져올 뻔하였도다, 하고

    10 And Abimelech said, What [is] this thou hast done unto us? one of the people might lightly have lien with thy wife, and thou shouldest have brought guiltiness upon us.

    11 아비멜렉이 자기의 온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건드리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더라.

    11 And Abimelech charged all [his] people, saying, He that toucheth this man or his wife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12 그때에 이삭이 그 땅에서 씨를 뿌려 바로 그 해에 백 배를 받았고 {주}께서 복을 주시므로

    12 Then Isaac sowed in that land, and received in the same year an hundredfold: and the LORD blessed him.

    13 이 사람이 크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 성장하여 마침내 심히 큰 자가 되었으니

    13 And the man waxed great, and went forward, and grew until he became very great:

    14 그가 양 떼를 소유하고 소 떼를 소유하였으며 종들이 심히 많았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였으며

    14 For he had possession of flocks, and possession of herds, and great store of servants: and the Philistines envied him.

    15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 시대에 그의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블레셋 사람들이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15 For all the wells which his father's servants had digged in the days of Abraham his father, the Philistines had stopped them, and filled them with earth.

    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보다 훨씬 더 강력한즉 우리에게서 떠나가라, 하니라.

    16 And Abimelech said unto Isaac, Go from us; for thou art much mightier than we.

    17 ¶ 이삭이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하며

    17 And Isaac departed thence, and pitched his tent in the valley of Gerar, and dwelt there.

    18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 시대에 그들이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블레셋 사람들이 그 우물들을 메웠기 때문이더라. 그가 그 우물들의 이름을 자기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18 And Isaac digged again the wells of water, which they had digged in the days of Abraham his father; for the Philistines had stopped them after the death of Abraham: and he called their names after the names by which his father had called them.

    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거기서 솟아나는 우물을 얻었는데

    19 And Isaac's servants digged in the valley, and found there a well of springing water.

    20 그랄의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들과 다투며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니라. 그들이 그와 다투었으므로 그가 그 우물의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더라.

    20 And the herdmen of Gerar did strive with Isaac's herdmen, saying, The water [is] ours: and he called the name of the well Esek; because they strove with him.

    21 그들이 또 다른 우물을 파고 또 그것으로 인하여 다투었으므로 그가 그 우물의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21 And they digged another well, and strove for that also: and he called the name of it Sitnah.

    22 그가 거기서 옮겨가서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그것으로 인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그 우물의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고 이르되, 이제 {주}께서 우리를 위해 자리를 만들어 주셨은즉 그 땅에서 우리가 다산하리라, 하였더라.

    22 And he removed from thence, and digged another well; and for that they strove not: and he called the name of it Rehoboth; and he said, For now the LORD hath made room for us, and we shall be fruitful in the land.

    23 그가 거기를 떠나 브엘세바로 올라가매

    23 And he went up from thence to Beersheba.

    24 바로 그 밤에 {주}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씨를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매

    24 And the LORD appeared unto him the same night, and said, I [am] the God of Abraham thy father: fear not, for I [am] with thee, and will bless thee, and multiply thy seed for my servant Abraham's sake.

    25 그가 그곳에 제단을 쌓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에 장막을 치니 그의 종들이 거기서 우물을 팠더라.

    25 And he builded an altar there, and called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pitched his tent there: and there Isaac's servants digged a well.

    26 ¶ 그때에 아비멜렉이 자기 친구 중 하나인 아후삿과 자기 군대의 총대장 비골과 함께 그랄에서 그에게로 가매

    26 Then Abimelech went to him from Gerar, and Ahuzzath one of his friends, and Phichol the chief captain of his army.

    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므로 나를 내보내어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

    27 And Isaac said unto them, Wherefore come ye to me, seeing ye hate me, and have sent me away from you?

    28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가 말하기를, 이제 우리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를 맺고 우리가 너와 언약을 맺으리라, 하였노라.

    28 And they said, We saw certainly that the LORD was with thee: and we said, Let there be now an oath betwixt us, [even] betwixt us and thee, and let us make a covenant with thee;

    29 우리가 네게 손을 대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를 평안히 내보낸 것 같이 너는 우리를 해치지 말라. 이제 너는 {주}께 복을 받은 자니라, 하니라.

    29 That thou wilt do us no hurt, as we have not touched thee, and as we have done unto thee nothing but good, and have sent thee away in peace: thou [art] now the blessed of the LORD.

    30 그가 그들에게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30 And he made them a feast, and they did eat and drink.

    31 아침에 일찍 일어나 서로 맹세한 뒤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그를 떠나 평안히 갔더라.

    31 And they rose up betimes in the morning, and sware one to another: and Isaac sent them away, and they departed from him in peace.

    32 바로 그 날 이삭의 종들이 와서 자기들이 판 우물에 관해 그에게 고하여 이르되, 우리가 물을 찾았나이다, 하매

    32 And it came to pass the same day, that Isaac's servants came, and told him concerning the well which they had digged, and said unto him, We have found water.

    33 그가 그것을 세바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도시의 이름이 이 날까지 브엘세바니라.

    33 And he called it Shebah: therefore the name of the city [is] Beersheba unto this day.

    34 ¶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하였는데

    34 And Esau was forty years old when he took to wife Judith the daughter of Beeri the Hittite, and Bashemath the daughter of Elon the Hittite:

    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에게 마음의 근심거리가 되었더라.

    35 Which were a grief of mind unto Isaac and to Rebekah.

     

    창17:1

    1 아브람이 구십구 세였을 때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너는 내 앞에서 걸으며 완전할지니라.

    1 And when Abram was ninety years old and nine,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unto him, I [am] the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thou perfect.

     

     

  3. 어찌하여 온종일 놀고 서 있느냐

    마20장

    1 하늘의 왕국은 마치 품꾼들을 고용하여 자기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아침 일찍 나간 사람 곧 집주인과 같으니라.

    1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a man [that is] an householder, which went out early in the morning to hire labourers into his vineyard.

    2 그가 하루에 일 데나리온씩 주기로 품꾼들과 합의하여 그들을 자기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2 And when he had agreed with the labourers for a penny a day, he sent them into his vineyard.

    3 또 세 시쯤에 나가서 시장에서 놀고 서 있는 다른 자들을 보고는

    3 And he went out about the third hour, and saw others standing idle in the marketplace,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이든 정당한 것을 주리라, 하매 그들이 자기들의 길로 가니라.

    4 And said unto them; Go ye also into the vineyard, and whatsoever is right I will give you. And they went their way.

    5 다시 그가 여섯 시와 아홉 시쯤에 나가서 그와 같이 하고

    5 Again he went out about the sixth and ninth hour, and did likewise.

    6 또 열한 시쯤에 나가서 놀고 서 있는 다른 자들을 보고는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온종일 여기서 놀고 서 있느냐? 하매

    6 And about the eleventh hour he went out, and found others standing idle, and saith unto them, Why stand ye here all the day idle?

    7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무도 우리를 고용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하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무엇이든 정당한 것을 너희가 받으리라, 하니라.

    7 They say unto him, Because no man hath hired us. He saith unto them, Go ye also into the vineyard; and whatsoever is right, [that] shall ye receive.

    8 이렇게 저녁이 되매 포도원 주인이 자기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마지막에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처음에 온 자까지 그들에게 품삯을 주라, 하니

    8 So when even was come, the lord of the vineyard saith unto his steward, Call the labourers, and give them [their] hire, beginning from the last unto the first.

    9 열한 시쯤에 고용된 자들이 와서 각각 일 데나리온씩 받으니라.

    9 And when they came that [were hired] about the eleventh hour, they received every man a penny.

    10 그러나 처음에 온 자들은 와서 자기들이 더 받을 줄 알았는데 자기들도 마찬가지로 각각 일 데나리온씩 받았으므로

    10 But when the first came, they supposed that they should have received more; and they likewise received every man a penny.

    11 그것을 받은 뒤에 그 집 주인을 향해 투덜거리며

    11 And when they had received [it], they murmured against the goodman of the house,

    12 이르되,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는데 당신이 그들을 짐과 낮의 열기를 견딘 우리와 같게 대우하였나이다, 하니

    12 Saying, These last have wrought [but] one hour, and thou hast made them equal unto us, which have borne the burden and heat of the day.

    13 그가 그들 중의 한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일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아니하였느냐?

    13 But he answered one of them, and said, Friend, I do thee no wrong: didst not thou agree with me for a penny?

    14 네 것을 가지고 네 길로 가라. 네게 준 것과 똑같이 내가 마지막에 온 이 사람에게도 주리라.

    14 Take [that] thine [is], and go thy way: I will give unto this last, even as unto thee.

    15 내가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법에 어긋나느냐? 내가 선하므로 네 눈이 악하냐?

    15 Is it not lawful for me to do what I will with mine own? Is thine eye evil, because I am good?

    16 이와 같이 마지막인 자가 처음이 되고 처음인 자가 마지막이 되리니 부름 받은 자는 많으나 선정된 자는 적으니라, 하시니라.

    16 So the last sha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for many be called, but few chosen.

    17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길에서 열두 제자를 따로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17 And Jesus going up to Jerusalem took the twelve disciples apart in the way, and said unto them,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정죄하여 죽게 하고

    18 Behold, we go up to Jerusalem; and the Son of man shall be betrayed unto the chief priests and unto the scribes, and they shall condemn him to death,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요, 셋째 날에 그가 다시 일어나리라, 하시니라.

    19 And shall deliver him to the Gentiles to mock, and to scourge, and to crucify [him]: and the third day he shall rise again.

    20 ¶ 그때에 세베대의 아이들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들과 함께 그분께 나아와 그분께 경배하며 그분에게서 무엇인가를 바라매

    20 Then came to him the mother of Zebedee's children with her sons, worshipping [him], and desiring a certain thing of him.

    21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니 그녀가 그분께 이르되, 주의 왕국에서 나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주의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앉는 것을 허락하옵소서, 하거늘

    21 And he said unto her, What wilt thou? She saith unto him, Grant that these my two sons may sit, the one on thy right hand, and the other on the left, in thy kingdom.

    2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실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침례를 받을 수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할 수 있나이다, 하매

    22 But Jesus answered and said, Ye know not what ye ask. Are ye able to drink of the cup that I shall drink of, and to be baptized with the baptism that I am baptized with? They say unto him, We are able.

    2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참으로 내 잔을 마시고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침례를 받으려니와 내 오른편과 내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니라. 다만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해 그것을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그것을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

    .23 And he saith unto them, Ye shall drink indeed of my cup, and be baptized with the baptism that I am baptized with: but to sit on my right hand, and on my left, is not mine to give, but [it shall be given to them] for whom it is prepared of my Father.

    24 그 열 명이 그것을 듣고 두 형제에게 분개하거늘

    24 And when the ten heard [it], they were moved with indignation against the two brethren.

    25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이방인들의 통치자들이 그들에게 지배권을 행사하고 큰 자들이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너희가 알거니와

    25 But Jesus called them [unto him], and said, Ye know that the princes of the Gentiles exercise dominion over them, and they that are great exercise authority upon them.

    26 너희끼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6 But it shall not be so among you: but whosoever will be great among you, let him be your minister;

    27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될지니라.

    27 And whosoever will be chief among you, let him be your servant:

    28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28 Even as the Son of man came not to be ministered unto, but to minister, and to give his life a ransom for many.

    29 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더라.

    29 And as they departed from Jericho, a great multitude followed him.

    30 ¶ 보라, 눈먼 두 사람이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

    30 And, behold, two blind men sitting by the way side, when they heard that Jesus passed by, cried out, saying, Have mercy on us, O Lord, [thou] Son of David.

    31 그들이 잠잠해야 하므로 무리가 그들을 꾸짖었으나 그들이 더욱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더라.

    31 And the multitude rebuked them, because they should hold their peace: but they cried the more, saying, Have mercy on us, O Lord, [thou] Son of David.

    32 예수님께서 멈추어 서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32 And Jesus stood still, and called them, and said, What will ye that I shall do unto you?

    33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하매

    33 They say unto him, Lord, that our eyes may be opened.

    34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니 그들의 눈이 즉시 시력을 받고 그들이 그분을 따르니라.

    34 So Jesus had compassion [on them], and touched their eyes: and immediately their eyes received sight, and they followed him.

     

    엡2:10

    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10 For we are hi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unto good works, which God hath before ordained that we should walk in them.

     

    살후3:10~12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도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여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10 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this we commanded you, that if any would not work, neither should he eat.

    11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 질서 없이 걸으며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하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더러 있다 하는도다.

    11 For we hear that there are some which walk among you disorderly, working not at all, but are busybodies.

    12 이제 그러한 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우리가 명령하며 권면하노니 그들은 조용히 일하고 자기 빵을 먹을지니라.

    12 Now them that are such we command and exhort by our Lord Jesus Christ, that with quietness they work, and eat their own bread.

     

     

  4. 시간으로 보건대

    히5:12

    12 시간으로 보건대 너희가 마땅히 가르치는 자가 되었어야 할 터이나 [하나님]의 말씀들의 첫째 기초 원리들을 남에게 다시 가르침을 받아야 할 필요가 너희에게 있나니 너희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자가 되었도다.

    12 For when for the time ye ought to be teachers, ye have need that one teach you again which [be] the first principles of the oracles of God; and are become such as have need of milk, and not of strong meat.

     

    고전3:1~4

    1 형제들아, 내가 영에 속한 자에게 말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아이들에게 말하는 것 같이 하였노라.

    1 And I, brethren, could not speak unto you as unto spiritual, but as unto carnal, [even] as unto babes in Christ.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음식으로 하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지금까지 너희가 그것을 능히 감당하지 못하였으며 지금도 능히 못하기 때문이라.

    2 I have fed you with milk, and not with meat: for hitherto ye were not able [to bear it], neither yet now are ye able.

    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하였도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여 사람들처럼 걷지 아니하느냐?

    3 For ye are yet carnal: for whereas [there is] among you envying, and strife, and divisions, are ye not carnal, and walk as men?

    4 어떤 이는 말하기를, 나는 바울에게 속하였다, 하고 다른 이는 말하기를, 나는 아볼로에게 속하였다, 하나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냐?

    4 For while one saith, I am of Paul; and another, I [am] of Apollos; are ye not carnal?

     

    사28:9~13

    9 ¶ 그분께서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시려는가? 그분께서 누구에게 교리를 깨닫게 하시려는가? 젖을 떼고 젖가슴에서 물러난 자들에게로다.

    9 Whom shall he teach knowledge? and whom shall he make to understand doctrine? [them that are] weaned from the milk, [and] drawn from the breasts.

    10 반드시 훈계 위에 훈계가 있어야 하며 훈계 위에 훈계가 있어야 하고 줄 위에 줄이 있어야 하며 줄 위에 줄이 있어야 하되 여기에도 조금 저기에도 조금 있어야 하리니

    10 For precept [must be] upon precept, precept upon precept; line upon line, line upon line; here a little, [and] there a little:

    11 그분께서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1 For with stammering lips and another tongue will he speak to this people.

    12 이 백성에게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것이 안식이니 너희는 이것으로 피곤한 자를 안식하게 하라. 이것이 상쾌함이라, 하셨으나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To whom he said, This [is] the rest [wherewith] ye may cause the weary to rest; and this [is] the refreshing: yet they would not hear.

    13 그러나 {주}의 말씀이 그들에게 훈계 위에 훈계가 되며 훈계 위에 훈계가 되고 줄 위에 줄이 되며 줄 위에 줄이 되고 여기에도 조금 저기에도 조금 있었으니 이것은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올무에 걸려 붙잡히게 하려 함이니라.

    13 But the word of the LORD was unto them precept upon precept, precept upon precept; line upon line, line upon line; here a little, [and] there a little; that they might go, and fall backward, and be broken, and snared, and taken.

     

  5. 시간의 회복

    욜2:25

    25 내가 전에 너희 가운데로 보낸 나의 큰 군대 곧 메뚜기와 자벌레와 쐐기벌레와 털벌레가 먹은 햇수를 내가 너희에게 되돌려 주리니

    25 And I will restore to you the years that the locust hath eaten, the cankerworm, and the caterpiller, and the palmerworm, my great army which I sent among you.

     

    시84:10

    10 주의 뜰에서의 한 날이 천 날보다 나으니이다. 내가 사악함의 장막들에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 문지기가 되겠사오니

    10 For a day in thy courts [is] better than a thousand. I had rather be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my God, than to dwell in the tents of wickedness.

     

    시90:15

    15 주께서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악한 일을 목격한 햇수대로 우리를 즐겁게 하소서.

    15 Make us glad according to the days [wherein] thou hast afflicted us, [and] the years [wherein] we have seen evil.

     

    오늘 본문 말씀처럼 홍수같이, 잠같이, 풀같이, 이야기같이 지나가 버리는 인생을 지혜롭게 살려면 날 수 세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시간을 되찾으라. 날들이 악하니라.”(엡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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