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2020.04.26 12:20

'참 자아'를 발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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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아'를 발견한 사람들

 

- 김영균 목사 -

 

[본문] 시39:3~7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생활의 첫 출발을 하고 영적성장을 하게 되는 첫 모멘텀은 다른 아닌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시8:4)라고 고백한 시편 기자의 일반적 고백보다는 ‘내가 누구이기에’라는 실존적 고백이 있어야 진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의 고백을 들어 보시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 자신을 비추어 보겠습니다(약1:23~25)

 

1. 아브라함 “저는 티끌과 재에 불과한 자이옵니다”
창18:23~27
23¶ 아브라함이 가까이 가서 아뢰되, 주께서 의로운 자들을 사악한 자들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23And Abraham drew near, and said, Wilt thou also destroy the righteous with the wicked?
24혹시 그 도시 안에 쉰 명의 의로운 자들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곳을 멸하시고 그 안에 있는 쉰 명의 의로운 자들로 인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려나이까?
24Peradventure there be fifty righteous within the city: wilt thou also destroy and not spare the place for the fifty righteous that [are] therein?
25주께서 이런 식으로 행하여 의로운 자들을 사악한 자들과 함께 죽이시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으며 의로운 자들을 사악한 자들처럼 여기시는 것도 결코 있을 수 없나이다. 온 땅의 [심판자]께서 의롭게 행하여야 하지 아니하리이까? 하매
25That be far from thee to do after this manner, to slay the righteous with the wicked: and that the righteous should be as the wicked, that be far from thee: Shall not the Judge of all the earth do right?
26{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에서 즉 그 도시 안에서 쉰 명의 의로운 자들을 찾으면 그들로 인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하시니라.
26And the LORD said, If I find in Sodom fifty righteous within the city, then I will spare all the place for their sakes.
27아브라함이 응답하여 이르되, 이제 보소서, 티끌과 재 같은 내가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27And Abraham answered and said, Behold now, I have taken upon me to speak unto the Lord, which [am but] dust and ashes:

 

2. 모세 “나는 할례받지 않은 입술을 가진 자니이다.”
출6:9~12
9¶ 모세가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으나 영의 고통과 잔인한 속박으로 인하여 그들이 모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더라.

9And Moses spake so unto the children of Israel: but they hearkened not unto Moses for anguish of spirit, and for cruel bondage.
10{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11들어가서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말하여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땅에서 내보내어 가게 하라, 하시니

11Go in, speak unto Pharaoh king of Egypt, that he let the children of Israel go out of his land.
12모세가 {주} 앞에서 아뢰어 이르되, 보소서,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는데 어찌 파라오가 내 말을 들으리이까? 나는 할례 받지 않은 입술을 가진 자니이다, 하매

12And Moses spake before the LORD, saying, Behold, the children of Israel have not hearkened unto me; how then shall Pharaoh hear me, who [am] of uncircumcised lips?

 

3. 이사야 “저는 입술이 부정한 자이옵니다”
사6:1~5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또한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1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also the Lord sitting upon a throne, high and lifted up, and his train filled the temple.
2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진 채 서 있더라. 그가 두 날개로는 자기 얼굴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자기 발을 가리며 두 날개로는 날더라.
2Above it stood the seraphims: each one had six wings; with twain he covered his face, and with twain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ain he did fly.
3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3And one cri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그 외치는 자의 음성으로 인해 문기둥들이 흔들리며 그 집이 연기로 가득하더라.
4And the posts of the door moved at the voice of him that cried,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smoke.
5¶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내가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또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거니와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매
5Then said I, 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ine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4. 베드로 “나는 죄 많은 사람이니이다”
눅5:4~8
4이제 말씀을 그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너희 그물들을 내려 한 번 끌어당기라, 하시매
4Now when he had left speaking, he said unto Simon, Launch out into the deep, and let down your nets for a draught.
5시몬이 응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밤새도록 수고하였어도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5And Simon answering said unto him, Master, we have toiled all the night, and have taken nothing: nevertheless at thy word I will let down the net.
6그들이 이 일을 행하니 심히 많은 물고기가 잡혀 그들의 그물이 찢어지니라.
6And when they had this done, they inclosed a great multitude of fishes: and their net brake.
7그들이 다른 배에 있던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그들이 와서 자기들을 도와주기를 바라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배들이 가라앉으려 하더라.
7And they beckoned unto [their] partners, which were in the other ship, that they should come and help them. And they came, and filled both the ships, so that they began to sink.
8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이르되, 오 [주]여, 내게서 떠나소서. 나는 죄 많은 사람이니이다, 하니
8When Simon Peter saw [it], he fell down at Jesus' knees, saying, Depart from me; for I am a sinful man, O Lord.

 

5. 바울(1)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옵니다”
롬7:24
24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4O wretched man that I am! who shall deliver me from the body of this death?

 

6. 바울(2) “죄인들 중에 내가 우두머리이옵니다
딤전1:15
15이것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말이로다. 죄인들 중에 내가 우두머리니라.
15This [is] a faithful saying, and worthy of all acceptation,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of whom I am chief.

 

7. 욥 "내가 내 자신을 몹시 싫어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

욥42:6

6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몹시 싫어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 하니라.

6Wherefore I abhor [myself], and repent in dust and ashes.

 

P.S.
시39:5
참으로 모든 사람은 최선의 상태에서도 전적으로 헛될 뿐이니이다.

 

C.F.
시8:3, 4
3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하오니
3When I consider thy heavens, the work of thy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thou hast ordained;
4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 속에 깊이 두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4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사2:22
22너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숨은 그의 콧구멍에 있나니 어떤 점에서 그를 수에 넣어야 하겠느냐?22Cease ye from man, whose breath [is] in his nostrils: for wherein is he to be accounted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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