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
2008.01.1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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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기록된 첫번째 목적은 교리(구원포함)를 통해 옳고(진리) 그름(거짓)을 분별토록 하는 것이며 그 진리에 입각한 믿는 바를 실천에 옮김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의 핵심교리가 총 집합되어 있는 창세기 3장과 임음의 실천이 무엇임을 보여주는 믿음의 장 히브리서 11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 직접 공부해 보십시오 신앙의 확고한 체계가 잡히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이 공부를 위해 '성령의 열매'의 저자이신 제임스 낙스 형제님의 '추천의 말씀'을 제공합니다 금년 한해 이 두가지 공부를 꼭 해보십시오. 주님께서 큰 복으로 보상하실 것입니다.

2008년 1월 12일
글쓴이: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김영균 형제

창세기3장 강해 파일 받기
히브리서 11장 강해 파일 받기

<창세기 3장 머릿말>

 

창세기 3장은 아마도 성경 전체 중 가장 중요한 장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처음 두 장에서 우리는 지구라고 알려진 이 커다란 무대를 장식하는 소품들을 보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전개될 역사의 무대에 등장할 인물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성경의 나머지 전체 그러니까 인류 역사 나머지 모두에 걸쳐 전개될 모든 플롯이 처음으로 시작되는 곳이 다름 아닌 창세기 3장인 것입니다.

이 창세기 3장은 인간과 하나님, 그리고 인간과 사탄과의 관계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이 관계들의 모든 측면 하나하나는 창세기 3장에서 기원되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죄와 구원, 인간의 본성, 영적전쟁, 마지막에 관한 예언, 이 모든 주제가 바로 여기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됩니다. 사실 창세기 3장은 단순한 시작만 보여주기보다는 성경의 위대한 많은 주제들이 요약된 형태로 계시되는 곳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이 소책자에서 창세기 3장에 포함된 교리들에 근거하여 20여 과를 공부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성경학도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근본 교리들을 공부할 수 있도록 좋은 내용의 자료를 공급하고자 합니다.

이 과들을 공부해 가시면서 이미 지니고 계신 모든 사상이나 종교적 편견은 한쪽으로 내려 놓으시고 임하시길 권면 드립니다. 명백하게 진술된 성경적 진리를 얻기 위해 모든 추정들을 내버리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참조구절들을 다 찾아 조심스럽게 확인해 보시기 전까지는 이 책에 주어진 진술들에 대해 그 어떠한 판단도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책자에 진술된 모든 것들을 성경에 기초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심사숙고하여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참조구절들이 주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자를 사용하셔서 그리스도인들과 주일학교 학생 및 교회 그리고 신학원생들로 하여금 그들이 믿고 있는 바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붙들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신앙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할 줄 모릅니다. 이 책자는 우리 안에 있는 소망에 대해 그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 답변을 제시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을 준비시켜 줄 것입니다.

이 책자를 개인적인 성경공부 이외의 공적인 성경공부에 사용하실 경우 매 과를 공부하기에 앞서 창세기 3장 전체를 읽으시기를 제안 드립니다. 본 책자는 창세기 3장 본문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스터디 가이드 입니다.


히브리서 11

(개요)

히브리서 11장 만큼 공부할 내용이 풍성한 성경말씀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의 명부 혹은 구름 같은 증인들로서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 중 하나님께서 선정하신 성도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후배 성도들에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히브리서 11장을 통해 우선 영원부터 존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며, 그 다음 하나님의 창조, 인류역사의 흐름,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시대의 성도들이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공부하게 됩니다.

우리는 본 장을 통해 인류 역사의 모든 시기에 있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것에 대한 믿음입니다. 어떤 사람은 방주를 짓고, 어떤 사람은 고향을 떠났으며, 어떤 사람은 두려운 적과 싸우기도 했고, 또 어떤 사람은 풀무 불에 용감하게 들어가기도 했지만, 이 모든 경우에 있어 공통분모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 장을 통해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본 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보면, 모든 이들의 믿음은 행위로 표현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믿음으로라는 표현 다음에는 반드시 동사가 등장하고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믿음으로 다음에 바쳤다. 이주했다. 숨졌다. 거부했다. 불을 껐다. 등등의 동사들이 쭉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faith)은 단지 믿는 것(believing)이상인 셈입니다. 즉 행동을 유발하도록 믿는 것(believing)이 믿음(faith)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은 1장에서부터 10장까지 제시된 진리들의 산물(결과)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로마서 12-16장도 로마서 1-11장까지에서 발견되는 진리들이 어떻게 역사(outworking)하고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동일한 원칙은 성경 곳곳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세오경 중 출애굽기는 구속을 제시하고, 레위기는 성결을 제시하여 이 구속과 성결의 결과 혹은 산물이 민수기에 뒤따라 나오고 잇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도 우리는 사도행전에서 세워지는 기초가 제공하고 있는 사복음서가 먼저 제시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은 성경의 패턴(pattern)은 무시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 속에서 위대한 가르침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이 지식을 얻는 것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충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 지식에 근거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즉 우리의 삶이 주님께 받아들여지려면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이 세 번 나옵니다. 처음으로 이 말씀이 등장하고 있는 로마서는 의인(The just)을 강조하고 있고, 두 번째로 등장하는 갈라디아서는 살리라(shall live를 강조하고 있는 반면, 세 번째로 이 표현이 등장하고 있는 히브리서(10:39)에서 믿음(by faith)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있어 가장 우선적이고 기본적인 원칙은 창조주께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 사실에 입각해서 행동하지 않는 것에서부터 모든 죄와 배교(apostasy)가 시작됩니다. 인간이 자신의 창조주로부터 떠나가면, 곧 그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은혜의 하나님께서 창조주와 인간(人間) 사이의 관계가 합당하게 회복되도록 하기 위해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그러나 이 경우 이 계시가 자신에게 어떤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자 한다면 인간(人間)은 이 계시의 말씀에 대해 믿음을 행사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살전2:13)

본 장은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때. 보이는 표적이나 이적의 형태로 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를 앞서간 믿음의 영웅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신뢰하였고(7) 볼 수 없는 것을 보았으면 (27), 멀리 떨어져있는 것을 기슴에 품었습니다.(13)

 

히브리서 11장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개별적인 예(2-12)

2.     일반적인 설명(13-16)

3.     개별적인 예(17-38)

4.     일반적인 설명(39-40)

 

두번에 걸친 일반적인 설명이 이 사람들은 다라는 말로 시작되는 것으로 보아 우리는 개개인의 구체적인 상황은 달랐으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는 이 사실만은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본 장에 등장하는 모든 남녀는 그들이 믿음으로 살았다는 그 이유로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정하신 성경 속의 유명인사 인 것입니다.

그 유명한 로 쉴드(Rothschild)가문의 엄청난 부는 매우 간단하게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영국군이 워털루 전쟁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그 어떤 영국 사람보다 하루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 사실을 안 그는 값이 떨어진 주식을 몽땅 사들였고, 그 주식은 전쟁에서의 승리소식과 함께 엄청나게 폭등하게 된 것입니다.

그가 그 소식을 계시받지 못했다고 가정해 보십시다. 우리는 아마 그 사람의 이름을 알고 있지 못할 것입니다. 그가 그 소식(계시)을 알게 되었으나 믿지를 않았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가 그 좋은 소식을 믿기는 했으나, 그 사실에 근거해서 행동하지 않았다고 한번 가정해 보십시오.

우리에게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좋은 소식 즉 말씀을 전달받았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고, 영원히 부유하게 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지식(즉 말씀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이 말씀을 믿어야 하고, 그 말씀에 근거해 행동해야만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믿음의 여정을 택하신 분들은 자신을 부지런히 찾는 자에게 보상하시는 분으로서의 하나님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다음시간부터는 다음의 제목에 따라 본문을 구체적으로 공부합니다.

 

1. 기초놓기 (1,2,6)

2, 창조(3)

3. 두종류의 희생(4, 4:3-10)

4. 휴거(옮겨짐)(5)

5. 두려움으로 이주함(7)

6. 여행하는 사람(10)

7. 죽음으로부터 얻은 생명(11-12)

8. 이삭을 바침(17-19)

9. 물속의 아기(23)

10. 모세의 희생(24-29)

11. 유월절(28. 12)

12. 무너진 성벽(30)

13. 창녀 라합(31)

14. 축복을 선언함(20-22, 27, 28, 48, 50)

15. 두려움으로부터 믿음으로 (32, 4-8)

16. 실패로부터 믿음으로(32, 11,13-16)

17,18. 사자의 입을 막사. (33, 6)

19. 바벨론의 불속에서 (34절 단3)

20. 어머니의 기적(35, 왕상17)

21. 죽기까지 신실함(35-37)

22. 약속(9,13,39)

23. 다양한 믿음

24. 죄들은 어디 있는가?

25과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6)

26. 믿음의 창시자 그리스도(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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