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2021.06.06 13:21

거룩한 가정(하나님의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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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가정(하나님의 집안)  

 

- 김영균 목사 - 

 

[본문] 마12:46-50
46¶ 그분께서 아직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때에, 보라,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형제들이 그분과 말하기를 바라며 밖에 서 있더라.
46While he yet talked to the people, behold, [his] mother and his brethren stood without, desiring to speak with him.
47그때에 한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보소서, 선생님의 어머니와 선생님의 형제들이 선생님과 말하기를 바라며 밖에 서 있나이다, 하거늘
47Then one said unto him, Behold, thy mother and thy brethren stand without, desiring to speak with thee.
48그분께서 자기에게 말한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냐?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시고48But he answered and said unto him that told him, Who is my mother? and who are my brethren?
49손을 내밀어 자기 제자들을 가리키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을 보라!
49And he stretched forth his hand toward his disciples, and said, Behold my mother and my brethren!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 곧 그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니라.
50For whosoever shall do the will of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the same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가정의 구성원인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부모님과 형제자매로 구성된 가정이 있는가 하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써 구성원이 된 “하나님의 집안” 즉 거룩한 가정이 있습니다. 

 

이 온 우주에는 하나님을 대적한 마귀가 아비로 있는 사악한 가정이 있는 반면(요8:44-47),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맏형으로(히2:11-13) 새 예루살렘을 어머니로(갈4:26) 모신 거룩한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요8:44~47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44Ye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lusts of your father ye will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abode not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eth a lie, he speaketh of his own: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45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5And because I tell [you] the truth, ye believe me not.
46너희 중에 누가 내게 죄를 깨닫게 하겠느냐? 또한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6Which of you convinceth me of sin? And if I say the truth, why do ye not believe me?
47[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47He that is of God heareth God's words: ye therefore hear [them] not, because ye are not of God.

 

히2:11~13
11거룩히 구별하시는 분과 거룩히 구별된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났으니 이러한 까닭에 그분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11For both he that sanctifieth and they who are sanctified [are] all of one: for which cause he is not ashamed to call them brethren,
12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밝히 보이고 교회의 한가운데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시며
12Saying, I will declare thy name unto my brethren, in the midst of the church will I sing praise unto thee.
13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13And again, I will put my trust in him. And again, Behold I and the children which God hath given me.

 

 우리가 육신의 가정에 속하게 된 것이 출생으로 인한 것처럼 거룩한 가정에 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영적 출생 뿐입니다.(요1:12, 13) 

 

요1:12, 13
12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2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gave he power to become the sons of God, [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13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13Which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아담의 죄로 인해 자동으로 마귀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권능으로 우리를 억압하던 마귀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멸하시고 우리를 건져내신 주님의 은혜로(히2:14,1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로(히2:11-13), 하나님의 아들로 신분이 바뀌었고 이에 우리는 하나님을 영적 아버지로 모시게 됩니다.(갈4:4-7, 히12:9) 


히2:14, 15
14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14Forasmuch then as the children are partakers of flesh and blood, he also himself likewise took part of the same; that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him that had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15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평생토록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건져 내려 하심이라.
15And deliver them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all their lifetime subject to bondage.

 

히2:11~13
11거룩히 구별하시는 분과 거룩히 구별된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났으니 이러한 까닭에 그분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11For both he that sanctifieth and they who are sanctified [are] all of one: for which cause he is not ashamed to call them brethren,
12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밝히 보이고 교회의 한가운데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시며
12Saying, I will declare thy name unto my brethren, in the midst of the church will I sing praise unto thee.
13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13And again, I will put my trust in him. And again, Behold I and the children which God hath given me.

 

갈4:4~7
4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4But when the fulness of the time was come, God sent forth his Son, made of a woman, made under the law,
5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또 우리가 아들로 입양되게 하려 하심이라.
5To redeem them that were under the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adoption of sons.
6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사,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6And because ye are sons, God hath sent forth the Spirit of his Son into your hearts, crying, Abba, Father.
7그러므로 네가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7Wherefore thou art no more a servant,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of God through Christ.

 

히12:9 
또한 우리에게 있던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바로잡아도 우리가 그들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우리가 더욱 복종하고 이로써 살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9Furthermore we have had fathers of our flesh which corrected [us], and we gave [them] reverence: shall we not much rather be in subjection unto the Father of spirits, and live?

 

동시에 우리의 영원한 거처가 될 새 예루살렘이 우리의 어머니가 됩니다.(신비롭습니다)
 
 사실 인류의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들을 위해 신부를 선물로 주시기 위해 시작하신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신랑의 신부를 택하시려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로 신부의 자격을 얻도록 하고자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 피로 정결케 된 자들은 정결한 처녀로 신랑과 정혼하게 되고(고후11:2), 보지 못하나 신랑을 사랑하며(벧전1:8), 곧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딛2:13)


고후11:2
2내가 하나님께 속한 질투로 너희에 대하여 질투하노니 이는 내가 너희를 순결한 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한 남편에게 너희를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2For I am jealous over you with godly jealousy: for I have espoused you to one husband, that I may present [you as] a chaste virgin to Christ.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부터 성령께서는 신부를 초청하는 놀라운 사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창 24장) 결국 어린양의 혼인식으로(시45편, 계19:7-9) 거룩한 가정은 완성됩니다.

 

계19:7~9
7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릴지니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자신을 예비하였도다.
7Let us be glad and rejoice, and give honour to him: for the marriage of the Lamb is come, and his wife hath made herself ready.
8또 그녀가 깨끗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 옷을 차려입도록 허락하셨는데 그 고운 아마포는 성도들의 의니라, 하더라.
8And to her was granted that she should be arrayed in fine linen, clean and white: for the fine linen is the righteousness of saints.
9그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이르되,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하기에
9And he saith unto me, Write, Blessed [are] they which are called unto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And he saith unto me, These are the true sayings of God. 

 

 이 땅에서 거룩한 가정의 일원이 된 자들은 이 가정의 모형으로서의 육신의 가정도 잘 살필 책임이 있고 이것이야말로 신앙생활의 첫 열매여야 합니다.(골3장) 구원받은 성도에게 가족관계의 올바른 정립은 매우 중요합니다(딤전5:4, 8)

 

딤전5:4, 8
4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이 먼저 집에서 효성을 보여 자기 부모에게 보답하는 것을 배우게 하라.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선하며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4But if any widow have children or nephews, let them learn first to shew piety at home, and to requite their parents: for that is good and acceptable before God.
8그러나 누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집 사람들을 부양하지 아니하면 그는 믿음을 부인한 자요 불신자보다 나쁜 자니라.
8But if any provide not for his own, and specially for those of his own house, he hath denied the faith, and is worse than an infidel.

 

 육신의 골육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집안에만 관심을 보이는 것도, 반면 거룩한 가정은 되외시하고 육신의 가족만 챙기는 것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아닙니다. 우선순위와 균형을 갖추고 가정생활에 임하시기 바랍니다(눅14:26, 딤전5:4, 8)


눅 14:26
어떤 사람이 내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형제나 자매나 참으로 자기 생명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6If any [man] come to me, and hate not his father, and mother, and wife, and children, and brethren, and sisters, yea, and his own life also, he cannot be my dis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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