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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5:04

인류 최대의 명절

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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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출 23:14
설교자 김영균 목사
설교일 2018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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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5:04

인류 최대의 명절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후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실 때( 20-24) “너는 한 해에 세 번 나를 위하여 명절을 지킬지니라고 하셨습니다그 중 마지막 명절은 추수가 끝나는 시기(9-10월경)에 열렸으므로 수장절( 23:16, feast of ingathering)이라고 하고 또는 장막절(feast of tabernacles)이라고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이 땅에 장막절날 태어나셨고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유월절 날 드려지셨으며 몸 된 교회를 세우시고자 오순절날 성령님을 보내셨고 드디어 이 땅에 천년 왕국을 세우시기 위해 다시 장막절날 재림하실 것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은 사실 우리가 장막절 이라는 명절을 지키게 될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조상을 기리는 왜곡된 형태로 지키고 있지만 주께서 오시는 그 날 그리고 그 후 영원히 이날은 인류 최대의 명절이 될 것입니다.( 14:16,17)

 

1. 이스라엘 민족의 명절로서의 장막절

기뻐해야 할 시간(40): 추수 감사

기억해야 할 시간(43): 광야 생활

 

2. 인류 전체를 향한 예언적 의미

솔로몬 성전의 봉헌식(대하 5:2,3, 12-14)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 1:14,  2:18-22)

재림과 천년왕국의 도래( 17,  19:4,  15:16,  14:16-21)

 

 

찬송1: 125

찬송2: 129

찬송3: 1102

 

알리는 말씀

-오늘 오후 에는 공식집회가 없습니다

 

읽어보세요

 

인생의 고통과 무거운 삶의 짐을 기도라는 수단으로 반드시 해결해 내야할 그 무엇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머리띠 두르고 금식하면서 전투적으로 매달리는 것만이 신앙이 아닙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자기에게 주어진 그 모진 현실이 무슨 결과물을 만들어 낼지 기대하면서 '당하기와 짊어지기'를 겪어 내는 사람이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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