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인터넷 실시간 방송교회밴드

설교 및 강해

설교 및 강해

주일설교

예배안내

11:00~12:30주일예배

10:00~10:40주일오전성경공부

14:00~15:15주일오후성경공부

11:00~12:30주일 중/고등부 예배

19:30~21:00수요예배

주일설교

2023.11.17 20:56

성도와 눈물

조회 수 127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성경본문 요11:35
설교자 김영균 목사
설교일 2023 11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3.11.17 20:56

성도와 눈물

 

본문: 요11:35

 

 슬픔의 사람(사53:5)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대로 우셨습니다(요11:35, 눅19:41).

눈물 골짜기인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도 울 때가 있게 마련입니다(전3:4). 더군다나 슬픔의 사람이신 예수님을 우리의 본으로 모신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눈물과 친숙한 사람들입니다. 이 마지막 날들을 당한 우리 성도들은 먼저 우리 자신의 영적 나태함에 대해, 세상 사람들의 불감증에 대해, 절망하는 동료 인간들에 대해 울어야 마땅합니다. 성경은 성도의 눈물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1. 눈물의 의미 - 눈물은 우리의 마음의 출구입니다.

①욥16:20 ②시6:6 ③시42:3 ④전4:1 ⑤애1:2

 

2. 눈물의 효과

①구원관 관련해서: 회개의 눈물은 죄를 몰아냅니다. 애2:18, 눅7:38

②기도와 관련해서: 눈물의 기도는 최고의 기도입니다. 시39:12, 왕하20:5, 히5:7, 시56:8

③주님의 사역과 관련해서: 렘9:1, 18, 13:17, 행20:19, 고후2:4, 시126:5, 6

 

3.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울음에 대해 무엇을 하실까?

①시56:8, 9

②시80:5

③시116:8

④계7:17

⑤계21:4

 

------------------

 

교회소식: 1. 오늘 오후에는 박정수 형제님이 말씀을 전합니다.

예배 후 '운영위'가 있습니다.

 

찬송: 124, 614, 156

오후 찬송: ①633 ②828 ③230 ④1104

 

<읽어보세요>

    그럴 수 있지

 

이해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던데요

말씀을 읽고 깨닫고 나서 「그럴 수 있지」하고 생각했더니 마음이 시원해지고 환해지고 넓어졌어요.

서글프고 아픈 일이 닥쳐왔을 때마다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면서 연습을 하고 또 했더니 온 세상은 정말 모두 그럴 수 있는 일들로 가득 차 있지 않겠어요?

세상은 온통 변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는 말이어요.

세상뿐 아니라 나 자신도 무시로 변하는 거예요

잘 울 수가 없는 세상에서 살아야 하니 모두가 다 그럴 수 도 있다는 것이란 말이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일흔 번씩 일곱 번, 사백구십 번이라도 그럴 수 있지 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원수도 없고 미움도 실망도 없게 되는 것이에요.

- 안이숙

?

List of Articles
순번 설교일 설교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영상보기 영상다운 음성다운
공지 접속불가 설교는 유튜브이용 접속장애문의 0505-525-3538
1277 2017 08 20 " 참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 롬 8:2 윤지원
1276 2023 06 11 "3대 오류" 행15:1-5 김영균 목사
1275 2023 01 08 "Let us …" (우리 … 합... 히6:1 김영균 목사
1274 2023 08 13 "만남 그리고 변화" 눅 19:1-10 윤지원 형제
1273 2023 11 12 "순종" 신28장 윤지원 형제
1272 2022 09 04 "예수 그리스도, 의의 태양&... 말4:2 김영균 목사
1271 2023 03 05 "주기도문" 롬8:34 김영균 목사
1270 2019 02 17 '그녀'를 기념하리라 마 26:6-13 김영균 목사
1269 2023 04 09 '로마서'에 계시된 부활 행4:33 김영균 목사
1268 2019 12 01 '예수'라는 이름 마1:18~26 김영균 목사
1267 2020 04 26 '참 자아'를 발견한 사람들 시편39:3-7 김영균 목사
1266 20011년 8월 28일 [주일 오전설교...
1265 2003년 3월16일 주일설교 / 성경...
1264 2003년 3월30일 주일설교 / 하나...
1263 2003년 4월13일 주일설교
1262 2003년 4월20일 주일설교
1261 2003년 4월27일 주일설교
1260 2003년 4월6일 주일설교
1259 2003년 5월 4일 주일설교
1258 2003년 5월11일 주일설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