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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21:30

2014년 4월 타사와르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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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귀한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매일의 삶에서 주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2014년은 즐거운 한 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지금까지 말씀을 전해 보지 못한 여러 도시들과 마을들에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내가 사는 도시로부터 70km 떨어진 구즈란왈라라는 마을이 있는데 그곳에서 하루 종일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축복이 임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위대한 구조에 대해 알고 나서는 흥미로워 했으며 이 시대를 향한 구원의 계획에 대해서 명확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내가 경연을 마치자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장소에 와서 설교를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같은 상황이 생겨서 다른 곳에 초대를 받아 설교를 했는데 사람들은 같은 반응을 보였고 오히려 더 흥미로워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랑푸라에 우리의 성경학교를 확장해서 시작했는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는 매주 월요일에 그곳에 갑니다. 나는 많은 젊은이들이 그곳에서 구원받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 명이 구원을 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파스루에 있는 교회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일곱가지”를 강의했는데 12시부터 3시까지는 제1과를 공부했고 파스루로 이동해서 오후6시부터 9시까지 강의를 했습니다. 학생들은 일곱 가지 말씀 중에 하나에 대해서 설교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부활절 일요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해 두 장소를 오가며 설교를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려주일에 대해서 궁금해 해서 우르드어 잡지에 다니엘의 일곱 주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잡지의 편집자는 수세기전에 기록된 예언자들의 진정성과 정확성에 대해서 알고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그가 성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흥미로운 소식 중에 하나는 2014년 4월 15일에 30명에게 침례를 주었다는 겁니다. 나는 이와 관련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한국에서 목사님이나 형제들이 파키스탄에 오시길 초청해 왔고 오신 분들이 주님을 영접한 이들에게 침례를 주길 기대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해서 계속 미루어 왔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부담을 주셔서 더 미룰 수 없이 제가 직접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한 후 4월 15일로 정했습니다.


그날이 다가오면서 나는 그날이 이스라엘에서 니산 15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날을 처음 정할 때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의 피로 구원을 받은 그날 여기서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이 장면을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랑프라에서 온 두 친구도 침례를 받았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가 성경을 가르쳤던 곳에서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는 목사님에게 침례 받기를 원한다고 나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침례를 받기 원하는 이유가 뭔지 물었습니다. 그는 잠시 생각한 후에 그냥 침례를 받아야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주님께서 그 친구와 오랜 시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느낌으로 침례를 받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구원의 계획과 누가 왜 침례를 받아야 하는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나는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 같이 기도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구했습니다. 그는 나중에 침례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수, 목, 금, 3일동안 침례수업을 하고 있을 때 그 친구가 와서 그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15일에 나에게 침례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삼일 간의 수업은 침례를 이미 받은 친구들에게 침례에 관한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려 주기 위해서 준비되었습니다.

이날 약 70명의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먼저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한 후에 식을 거행했습니다.  침례식을 마친 후에 모든 사람들이 함께 식사와 음료를 했습니다. 몇장의 사진을 같이 보냅니다.


가족 소식



마흐샤민은 시험을 잘 봤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시험을 통과했고 3반으로 진학했습니다. 나의 어린 딸인 애냐는 예습시간에 예수와 마리아라는 수녀원에 입학했습니다.

아론의 시험은 다음 달입니다. 그는 요즘 시험준비로 바쁩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5반으로 진학할 겁니다.

그는 학교에서 반 친구 중에 한 명으로부터 수두 바이러스에 걸려서 몇 일을 버렸습니다. 그는 학교를 10일 정도 쉬어야 합니다. 아는 것처럼 이 병은 전염병입니다. 다른 세 명의 아이들도 우리가 아론으로부터 떼어 놓고 감염되지 않도록 노력했지만 결국 감염되었습니다. 이들이 쾌유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루비도 아이들 때문에 바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데이빗도 잘 지냅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사진도 함께 보내드립니디다.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번역: 안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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