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교제가 멀었던 형제자매님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라도 인사말을 남겨주시거나 최근 사진이나 근황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는 이 곳 사이트를 통해서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형제 자매님들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사이트를 운영하는 관리자에게 많은 도움과 격려가 될 것입니다.
저는 올해 20살의 청년 형제이고, 킹제임스 성경과 바른 교리를 안지는 이제 10달째로 접어들고 있는 소범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로교회를 출석하고 있으며, 흠정역을 안 뒤로 교회 안에서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관행들과 설교들이 혼재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도 앞으로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하며, 정말로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가 선포되지 않음으로써 수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진리가 경솔히 여겨지는 이 어두운 시대에 빛을 세상에 나르는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들을 보니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아직도 긍휼이 여기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이 이 한국 땅에도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서(살후3:1) 오직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과 높임을 받으시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샬롬.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로교회를 출석하고 있으며, 흠정역을 안 뒤로 교회 안에서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관행들과 설교들이 혼재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도 앞으로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하며, 정말로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가 선포되지 않음으로써 수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진리가 경솔히 여겨지는 이 어두운 시대에 빛을 세상에 나르는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들을 보니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아직도 긍휼이 여기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이 이 한국 땅에도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서(살후3:1) 오직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과 높임을 받으시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샬롬.


범준 형제, 여기서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
저도 대학 1학년 말~2학년쯤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사이트를 통해 KJV를 처음으로 접했으니, 나이 차이는 있어도 첫 시기는 형제와 비슷하다면 비슷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만나서 교제 나눠요. (특히 7호선 연장 구간 개통했을 때를 기약!)